세계교회

성탄절과 새해에 특별히 기도해야 할 국가들
전 세계의 박해받는 교회들을 지원하는 국제단체 기독교세계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서 특별히 세계의 교인들이 합심해 기도해야 할 나라들의 리스트를 발표했다. 우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극심… “신사참배 이슈, 日 선교계엔 큰 영향 없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강행했다. 그러나 일본 선교사에 따르면, 이 같은 정치적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현지 교계는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일본복음선교회 소속 윤성… 
성탄절에 바그다드 교회 인근서 폭탄 테러 발생
성탄절에 바그다드 교회에 폭탄 테러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당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 교회 성도들이 크리스마스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인근 도라 지역에서 자동차가 폭발했다. 
말레이시아 법원, 기독교인 '알라' 사용 '금지 판결' 논란
말레이시아 법원이 최근 그동안 이슬람 경전뿐 아니라 기독교인들의 성경에서 공통으로 하나님을 지칭하는 단어로 써온 '알라(Allah)'의 표기를 금지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0월 말레이시아 항소법원은 '알라'를 말레이… 
급속히 세속화되는 '칭기즈 칸'의 후예들...청년이 희망이다
'몽골'하면 한때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평정했던 몽골제국의 창립자인 '칭기즈 칸'이 오버랩될 정도로 그의 영향력은 지금까지도 막대하다. 몽골인들의 기질은 여전히 '칭기즈 칸'과 닮아 있는데,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하… 이라크 교회 지도자 "중동 기독교인 현실에 눈 떠 달라"
이라크 기독교 지도자가 서구를 포함한 자유세계에 중동 기독교인들의 현실에 보다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다. 루이스 라파엘 1세 사코 바그다드 대주교는 최근 로마에서 열린 '기독교와 자유: 역사적 현대적 관점(Christiani… 
생계위해 구걸하던 아이들, 이제는 '희망'을 말한다
"네팔 다일공동체가 위치한 빈민촌에는 네팔 빈민들, 네팔 집시촌, 인도 집시촌 아이들이 오전에 밥을 먹고 학교에 간다. 하지만 30% 정도의 아이들은 카스트 제도 안에 들지도 못하는 불가촉천민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구걸을… "결혼은 한 남자-한 여자" 강조하던 추기경 교체돼
교황 프란치스코가 16일(현지시각) 로마 교황청 산하 ‘주교 선출을 위한 추기경단’에서 보수 성향의 미국 추기경을 전격 교체했다. 17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 프란치스코는 미국 레이몬드 버크(Raymond Berk) 추기… 
세속화 되는 유대인 청년층 늘어나, "복음화 기회"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대인 청년층의 세속주의화가 많은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복음화하기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견해가 제시됐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들의 연합단체이자 유대인들을 복음화하는 사역을 펼… 
세계 최고(最古) 성경 사본들, 3년 내로 디지털화 전망
바티칸 도서관과 옥스퍼드대 보들리 도서관의 공동 프로젝트로 고대 성경 사본 150만 페이지가 3년 내로 디지털화될 전망이다. ⓒ보들리 도서관. 가장 오래되고 희소성 높은 성경 사본들이 수년내로 디지털화되어 모든 사람들… 
제 2의 마더 테레사 이은옥 선교사,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고자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인도 땅에 교회를 세우고, 학교를 짓고, 병원을 만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의 기도를 … 
핍박의 역설... 시리아·이집트 등 성서 반포 급증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UBS)가 발표한 '2012년 성서 반포 보고(The Scripture Distribution Report 2012)'에 따르면, 전 세계 성서 반포가 2011년과 마찬가지로 3천만부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美 기독교계, 오바마 '만델라 추모사' 비판..."너무 정치적"
미국 보수 기독교계가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전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추모사에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고 있다. 미국의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 가운데서 오바마 대통령이 위대한 인권 지도자였던 만델라 … 
'기독교 핍박은 중동에만?' 박해에 대한 오해들
기독교 박해 문제가 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는 박해에 대한 잘못 퍼져 있는 인식도 한 몫을 한다. 미국 폭스뉴스가 최근 기독교 박해에 대한 사람들의 흔한 오해 다섯 가지를 소개해 눈길…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유대 랍비와 생방송 토론
영국의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박사가 "영국의 역사와 종교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