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터키 공습, 약 4~5만 명 시리아 기독교인 심각한 위험에 처해
기독교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즈는 최근 북부 시리아의 기독교 공동체가 직면한 불안정한 미래에 관해 언급하며 서양 기독교인들의 도움을 요청했다.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한국계 미국인인 월터 김(Walter Kim) 목사가 비백인 최초로 전미복음주의협회(NAE) 차기 대표로 선출됐다. 김 목사는 내년 1월부터 4만 5천개 교회를 이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NAE 이사회는 17일(현지시간) 모임을 갖… 
북한을 등진 탈북민 3명의 신앙 이야기
오픈도어즈 사역자인 로버트 케나(Robert Kenna)는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 만났던 3명의 북한 기독교인들이 전해준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녀가 소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 
교황 "성육신 예수는 거룩하지 않다" 언급 논란
무신론자이면서 교황과 오랜 친구로 알려진 에우제니오 스칼파리(Eugenio Scalfari·95) 기자가 최근 교황이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거룩하다고 믿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갈릴리바다 인근 ‘오병이어’ 문양 발견
고고학자들이 초대교회가 있었던 갈릴리바다 인근에서 오병이어가 새겨진 모자이크 문양을 발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현지언론 하레츠(Haaretz)를 
英 콥트교 대주교 “기독교인, 다양성의 상징 되어야”
영국 콥트교 앙가엘로스(Angeolos) 대주교는 최근 "영국을 비롯한 세계가 '거대한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이 때, 우리 기독교인들은 다양성의 상징이 되어야 한 
“북한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사실 알려지면... 4대까지 제거되”
오픈도어즈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탈북민 희진(31·가명)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다음은 오픈도어즈가 소개한 그녀의 간증 내용이다. 
“중국 정부, 기독교 다음세대 끊으려 해”
중국 정부가 최근 중국교회의 명맥을 끊기 위해 취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전략은 십자가 철거, 교회 폐쇄 및 지도자 감금, 선교사 추방 등이 아니라 다음세대가 기독교 신앙을 갖지 못하게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나… 
기독교인 박해하던 무슬림, 라마단 기간 예수님 만나
오픈도어즈는 최근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던 무슬림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제자로 변화된 이야기를 소개했다. 
기독교 박해국가지수 7위 에리트레아, 성경 소지만 해도 처벌
호주에 정착한 에리트레아 목회자가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이 신앙 때문에 끔찍한 박해를 받고 있지만, 신앙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기독교인, 경찰 고문 끝 사망”
파키스탄 라호르의 경찰이 남성 기독교인들을 고문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국제기독연대(ICC)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해 최근 전했다. 
中공산당 "성경 십계명, 시진핑 연설로 바꿔라”
중국 허난 지역의 교회가 정부의 압박에 십계명을 내리고 시진핑 주석의 연설로 대체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 비터 윈터 매거진을 이용해 보도했다. 인권 및 종교의 자유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비터 윈터'(… 
홍콩 목회자 “‘일국양제’ 무너지고 박해 심화될까 우려”
홍콩에서 민주 시위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홍콩의 한 목회자가 박해의 확산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 인권단체 ‘시티컨선 오브 크리스천펠로우십’(City… 
캐리 람 홍콩 장관 “송환법 철회”
캐리 람(Carrie Lam) 홍콩 행정장관이 대규모 홍콩 시위의 원인이 되었던 ‘범죄인 인도법(송환법)안’ 철회를 선언했다고 가디언지 등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88일간 이어진 최장기 시위 끝에 결국 시위대의 요구를 수용… 
"보코하람에 납치된 레아 샤리부, 아직 살아있어"
오픈도어즈가 2018년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되었던 나이지리아 여학생 레아 샤리부(Leah Sharibu·16)에 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왔다. 이에 따르면, 그녀는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