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시리아 아이들, 소리만 들어도 폭탄 이름 맞춰...자기 이름은 쓰지 못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 이들립(Idlib) 지역의 피난민과 아동을 위한 인도적 지원 기금 10만달러(약 1억 1천만원) 
독일 윌로우크릭 서밋 참석자 4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지난달 개최된 독일 윌로우크릭 리더십 서밋(Willow Creek Leadership Summit in Germany) 참석자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 
北, 정치적 시민적 자유 100점 만점에 3점
국제인권단체가 북한을 전 세계 최악의 시민권·정치권 탄압국으로 지목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 보도했다. 
프랑스 장애인 사역자, 영적 지도 빌미로 성관계 피해자 6명
라르쉬 설립자인 故 장 바니에 박사가 6명의 여성을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조사 결과가 밝혀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3일 보도했다.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 어디에 거주하나 봤더니...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북미 이외 지역인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에 주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0일 보도했 
북한 음식과 약 부족... 코로나로 심각한 결과 맞을 수 있다
오픈도어즈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의 확산이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최근 경고했다. 
선교사들이 우한을 못 떠나는 이유
중국 우한시에서만 관련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서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우한폐렴) 집단 감염소를 방불케 함에도 불구하고 현지를 지키는 선교사들의 소식들 
중국 IT 기술로 기독교 보안 감시·박해 강화
IT 기술의 발달은 직접 선교가 힘든 지역에서 선교의 장벽을 크게 낮췄다. 하지만, 반대로 기독교 박해국 중에서는 발달된 IT 기술로 교회에 대한 감시와 핍박을 
‘코로나’ 우려 싱가포르 대형교회도 ‘온라인 예배’
코로나19 감염자가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명이 넘어섬에 따라 싱가포르의 한 대형교회가 모든 오프라인 모임을 중단하고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기로 결정했 
이슬람 테러단체 폭력에 평화적인 방법으로 맞서야
나이지리아 북부의 한 성직자가 이슬람 테러단체들이 '기독교인 살해', '기독교 파괴'를 목적으로 활동 중이라며, 기독교인 대상 테러와 박해에 경고의 목소리를 
WEA, 신종 코로나 피해자 위한 중보기도 요청
세계복음연맹(Wor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받고 있는 수백만 명을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성매매 팔려간 탈북 여성, 우한폐렴에 마스크조차 살 수 없어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중국의 탈북 여성들에게 전달할 마스크와 생필품 지원을 위한 모금에 나섰다. 
英감리교 회장, 우한폐렴 고통 겪은 中 성도 위로
영국 감리교 감독회장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의 교회들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1일 보도했다. 
“IS 퇴각에도 이라크 기독교인들 여전히 정착 어려워”
이슬람 국가(IS)의 패배로 폭격과 납치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라크 기독교인들은 정착하지 못하고 그 땅을 떠나고 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 
우한 목회자 전 세계 목회자들에게 기도 편지
중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우한의 한 목회자가 국제 기독교 사회의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 편지를 작성했다고 미국 크리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