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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 2018년 왕이 목사가 체포되기 전 이른비언악교회 신자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

    中, 연초부터 대대적 교회 단속... 교인들 체포 및 수색

    1월 6일 중국 쓰촨성 청두와 더양 지역에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와 교인들을 겨냥한 대규모 단속이 벌어졌다. 교회가 공개한 자료와 여러 출처에 따르면, 이로 인해 장로·설교자·집사 및 그 가족들이 끌려가거…
  • @pixabay

    콜롬비아, 새해 전야 가족 모임 중 개신교 목회자 피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롬비아 북부에서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개신교 목회자가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마그달레나주 푼다시온(Fundación) 시 산타 …
  •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X/Nicolas Maduro

    베네수엘라 복음주의 지도자들, 마두로 체포에 "신중한 기도 요청"

    미국이 3일 오전 베네수엘라에서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와 그의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Cilia Flores)를 체포한 것과 관련, 베네수엘라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신중한 태도로 상황을 지켜보며 기도를 요청했다. 베네수…
  • ⓒKyle Glenn

    "4억 1,700만 명 아동, 생활 필수 영역 중 두 가지 이상 결핍"

    지난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갈등 지역 내에서 무력 충돌의 수가 급증했다. 2026년에도 갈등 지역 7곳의 상황이 엄중하고, 대규모 무력 충돌로 이어질지 우려된다. 기아 종식에 필요한 비용, 지난 10년간 사용된 군사비의 1%에도 …
  • ©Unsplash/Henrique Ferreira

    스페인 복음주의 교회 4,763곳으로 증가

    스페인 내 복음주의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외형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다원주의 관측소(Observatory of Religious Pluralism)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스페인 전역의 복음주의 교회 수는 4,763곳…
  • WCC/Albin Hillert

    WCC, 새해 발생한 스위스 화재 참사에 애도

    스위스 크랑몬타나의 한 스키 리조트에서 새해 축하 행사 도중 대형 화재로 최소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부상자 가운데 상당수가 중상인 것으로 알려져, 희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발레…
  • ▲미하일로 후시예프. ⓒ유럽복음주의연맹(EEA) 제공

    우크라군 복무 중인 선교사, 전쟁 속 신앙과 양심 증언

    우크라이나군에서 복무 중인 전직 선교사가 전쟁의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조국을 수호하는 삶을 증언했다. 미하일로 후시예프(Mykhailo Husiev)는 약 20년간 국제복음주의학생회(International Fellowship of Evangelical Student…
  • 대형 화재로 소실되기 전의 노트르담 대성당 모습. ©pixabay

    노트르담 대성당 스테인드글라스 교체 논란...반대 청원 33만 명 돌파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 새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설치하는 계획에 반대하는 청원이 33만 명을 넘어서는 서명을 모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노트르담 대성당은 2019년 대형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 폭력 반대 시위에 나선 인도 기독교인들. ⓒ세계기독연대

    인도 힌두 극단주의자들, 기독교인 폭행하고 성경 불태울 것 강요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티톨리 마을에서 힌두 극단주의 폭도가 기독교인 부부 두 쌍과 변호사를 수 시간 동안 폭행하고 인질로 잡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강제 개종 혐의로 고발당했으며, 성경을 불태우도록 강요받았다…
  • 중국 원난성.

    中 법원, 가정교회 지도자에 징역 6개월형... '불법 집회 조직' 혐의

    중국 남서부 윈난성 법원이 가정교회 지도자에게 '불법 집회 조직' 혐의를 적용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국제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an Aid)에 따르면, 윈난성 솽바이현 인민법원은 2025년 12월 17일 1심에서 기독교 신자 비…
  • 가자지구 성가족 교구 가브리엘 로마넬리 신부가 신자들과 기념촬영 중이다. ⓒACN

    "가자지구 교회에 400여 명 대피 중... 대부분 기독교인"

    가자지구 성가족(Holy Family) 교구에 머무는 기독교인들에게 올해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시기로 다가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지역은 2년째 전력이 끊겨 있어 본당은 발전기와 태양광 패널을 통…
  • Nick Agus Arya/ Unsplash.com

    인도네시아서 무슬림들이 기독교인 성탄예배 저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기독교인들의 크리스마스 예배가 무슬림 주민들에 의해 저지되는 사건이 발생해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모닝스타뉴스(MSN)에 따르면, 지난 12월 14일 자카르타 인근 베카시군 세랑바루 …
  • ▲에즈라 진 목사.

    中, 수감 중 목회자에게 '전례 없는' 성경 소지 허가

    중국 시온교회(Zion Church)의 에즈라 진(김명일) 목사가 최근 감옥에서 성경을 소지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와 미국의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이 같은 소…
  • ▲시온교회에서 설교하는 에즈라 진 목사.

    “온라인 예배까지 겨냥한 중국의 종교 통제… 시온교회 목회자 잇단 구금”

    중국 당국이 최근 수년간 보기 드문 대규모 단속을 벌이며 기독교 지하교회 지도자들과 신도들을 무더기로 체포한 사실이 알려졌다. 뉴욕타임스는 중국 공안이 지난 10월 초 전국 여러 지역에서 비공식 개신교 교회인 시온교회…
  • 영국성공회 주일학교 교사 팸 놀스. ⓒ영국성공회

    '세계 최장 근무 주일학교 교사' 87세 英 여성, 기네스 등재

    영국 리버풀의 87세 여성 팸 놀스(Pam Knowles)가 '가장 오래 근무한 주일학교 교사'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팸 놀스는 13세였던 1951년 에이그버스에 위치한 세인트 앤 교회(St Anne's Church) 주일학교에서 처음 교사의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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