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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부르키나파소 지도. ©한국 순교자의 소리

    "지하디즘, 사헬지역에서 성장... 국제사회 경계하라"

    부르키나파소의 일부 교구가 심각한 공격을 받아 폐쇄될 수밖에 없었다고 한 가톨릭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ACN(Aid to Church In Need)은 부르키나파소 동부에 있는 파다 은구르마 교구가 이슬람 테러…
  • ©고펀드미 캡처

    "연명치료 중단하라"는 법원 판결에 항소한 英 소년 부모, 패소

    뇌사 상태로 입원 중인 12세 영국 소년 아치 배터스비의 부모가 치료를 종료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했지만 패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게 따르면, 아치는 비극적인 사고로 지난 4월 목에 끈이 묶여 의식을 잃은 채로 …
  •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나이지리아 카두나 주에서 가톨릭 사제 2명 납치돼

    나이지리아 카두나 주의 한 가톨릭 교구는 교회 사제관에서 납치된 성직자 2명을 위해 신자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가톨릭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존 마크 체이트넘 …
  •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화당 측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 ©크리스 스미스 의원 페이스북(Chris Smith facebook)

    미 의원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진, 고통스러워"

    미국 연방하원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크리스 스미스 공화당 하원의원이 최근 공개된 탈북어민의 강제북송 장면이 담긴 사진을 인용하며 한국 문재인 전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3일 …
  • 월드비전이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장기적 긴급구호 활동으로 전환한다. 루마니아 해피버블센터 모습. ⓒ월드비전

    우크라 부모들 가장 큰 걱정은...자녀들 정신 건강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최근 우크라이나 아동들의 정신건강 위기를 우려하는 글로벌 보고서 '우크라이나 아동의 정신건강 위기: 노 피스 오브 마인드(NO PEACE OF MIND)'를 발간했다. 월드비전은 보고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
  • ©한국 순교자의 소리

    "러시아 장악한 지역에서 탄압받는 우크라 4개 교회"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러시아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된 지역에 있는 4개의 개신교 교회가 현재 탄압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해당 지역의 목회자 두 명이 최근 구금되었다가 석방되었다는 …
  • 북한은 김 씨 3대에 대한 강력한 우상화 정책을 펴고 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영국 정착한 탈북민 박지현 씨 "종교 자유는 곧 인권... 북한에선 이런 권리 없다"

    영국에 정착한 탈북민 박지현 씨가 "종교의 자유는 곧 인권"이라며 "북한에선 이런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 씨는 5일 런던 웨스트민스터홀에서 열린 '2022 국제 종교와 신념의 …
  • 과거 홍콩에서 열렸던 대규모 시위 모습 ⓒStudio Incendo

    주권 반환 25주년... "홍콩의 종교자유, 중국 공산당 위협 직면"

    홍콩 주권 반환 25주년 기념식(7월 1일)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 종교자유가 중국 공산당의 위험한 위협에 직면했다고 한 목회자가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주교이자 전…
  • <‘어린이’ 마리우폴 도네츠크 지방 학술 연극 극장 공격-(‘Children’ The Attack on the Donetsk Regional Academic Drama Theatre in Mariupol, Ukraine) 신규 조사 보고서>. ⓒ국제앰네스티 제공

    “러시아, 민간인 의도적 공격 정황… 명백한 전쟁범죄”

    국제앰네스티가 최근 집중 조사를 통해 "지난 3월 러시아군이 민간인 수백 명이 머물고 있던 마리우폴 극장을 공격하여 12명 이상이 숨졌으며, 실제 사망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번 신규 조…
  • 강진 피해를 입은 수십만의 아프간인들. ⓒ월드비전 제공

    월드비전, ‘지진 피해’ 아프간에 깊은 우려 표명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2일 새벽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파크티카주와 호스트주를 초토화시킨 지진으로 인해 인도주의적 상황이 악화될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 라리사 클레팩…
  • 옥스퍼드대학교 우스터칼리지 전경. ⓒPublic Domain

    英 옥스퍼드대, 친동성애 측 항의로 기독교 집회 취소했다 사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우스터칼리지가 '혐오적'인 모임이라는 항의를 받고 기독교 단체의 회의를 취소한 데 대해 사과의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복음주의 단체인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 계…
  • ▲ⓒPixabay

    잉글랜드·웨일스 낙태 건수 1년 전보다 4천9건 증가... 사상 최대

    2021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발생한 낙태 건수가 1년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영국 보건사회복지부가 21일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낙태 건수는 21만 4,869건으로 2020…
  • 미얀마 친주 탈틀랑 마을의 가옥들이 불타고 있다.(기사와 관련 없음) ©RFA 보도화면 캡춰

    "미얀마 군부, 어린이 살해·고문... 심문 중 손톱, 이빨 뽑아"

    미얀마의 불교 민족주의 정권이 기독교인을 포함한 소수종교를 불균형적으로 표적으로 삼고 수백여 명의 어린이를 잔인하게 공격하고 살해하는 등 반인도적 범죄와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유엔을 포함한 여러 보고서가 밝혔…
  •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의 기후 변화와 가뭄으로 수많은 가족들이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났다. 가족 대부분은 집과 가축, 농지를 잃었다. ©유엔난민기구 제공

    전 세계 강제 실향 사태...10 년째 증가해 또 사상 최고 기록

    유엔난민기구는 강제로 집을 잃은 사람들의 수가 지난 10년간 매년 증가해 1억 명을 돌파했다고 했다. 이는 유엔난민기구가 강제 이주민 수치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평화를 위한 새로운 공동의 노력 없이는 이러한 추…
  • 스비아토히르스크수도원

    “16세기 우크라 수도원, 러시아군 포격으로 불타”

    러시아-우크라 간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군이 16세기에 지어진 우크라 수도원을 파괴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은 "러시아 포병대가 우크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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