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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무바라크 前이집트 대통령, 첫 재판

    올해 초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고 공공 재산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호스니 무바라크(83) 전 이집트 대통령과 그의 아들들이 수도 카이로에서 처음으로 재판을 받았다.
  • 무바라크, 퇴진 후 법정에 서기까지

    83세 고령인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은 지난 2월 11일 퇴진하고 나서 시나이 반도의 홍해 휴양지인 샤르 엘-셰이크에 머물러왔다. 그러다 이집트 검찰총장이 소환 조사를 하려고 지난 4월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그의 아…
  • 英 왕자비 테러 납치 대비한 특수 훈련 중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케이트)이 납치와 테러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특수 훈련을....
  • 印尼, 가정부 처형한 사우디에 노동자 파견 금지처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정부로 일하고 있던 한 인도네시아인이 고용주를 살해한 혐의로 처형됐다. 이에 인도네시아 정부는 1일 자국 국민을 대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 佛 호텔·명품업계, 빨리 시작된 라마단에 울상

    예년보다 열흘 빨리 시작된 이슬람권의 라마단으로 프랑스의 호화호텔과 명품점들이 된서리를 맞았다고 르 피가로 신문이 2일 보도했다.
  • 머독에 돌진한 희극배우 징역 6주 선고

    영국 일요신문 뉴스오브더월드의 휴대전화 해킹 파문과 관련해 의회 증언대에 선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80)에게 돌진했던 남성에게 징역형이....
  • 노르웨이 테러용의자 "일본의사에게 정신감정 받고싶다"

    노르웨이 연쇄테러 용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자신의 정신감정을 일본인 의사가 담당하기를 희망했다고 브레이비크의 변호인이 2일 밝혔다.
  • 폴란드 팬들 "K-POP 스타, 폴란드 와 주세요"

    폴란드의 한류 팬 300여명이 한국 K-POP 가수들의 폴란드 방문을 기원하며 지난달 30일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앞에서 플래시몹 행사를 벌이고 있다.
  • 눈 덮힌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한 남부 아프리카 산간지역에 눈이 내려 설산이 겹겹이 이어져 있다. 사진은 지난 7월 31일 오전 요하네스버그-이스트런던 구간을 운행하는 여객기가 레소토 상공을 지나면서 기내에서 촬영한 장면.
  • 오픈도어 ‘라마단 중 기독교인 안전 위해 기도 부탁’

    미국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는 라마단 기도 달력을 발표하며, "이슬람의 연례 금식 기간인 라마단 중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국가 내에서 박해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서구의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
  • 시리아군 시위대에 발포해 최소 140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이슬람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현지시각) 탱크를 동원해 시위대에 발포, 전국적으로 140명 가까이....
  • 리비아군 집단 성폭행 여성 미국으로 망명

    지난 3월 리비아의 카다피 군인들에 의해 집단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아만 알 오베이디가 드디어 미국 땅에 발을 디뎠다. 그녀는 루마니아에 위치한 국제유엔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에서 54일을 보낸 후, 27일 밤 뉴욕 공항…
  • "그는 젊은이를 표적삼았지만, 다친 것은 국민 모두"

    노르웨이가 29일 이번 테러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 국민들에게 헌사를 바쳤다. 그리고 사망자들을 위한 장례식이 엄수됐다. 이 장례식은 현 정권인 노동당 소속 청년운동의 주최로 열렸다
  • 하늘을 수놓은 열기구

    프랑스 동부 샹블리-뷔시에르에서 27일(현지시각) 열린 '제12회 로렌 세계 열기구 축제'에서 수많은 열기구가 멋진 모습을 연출하며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이날 343개의 열기구가 한꺼번에 비행하면서 이 부문의 세계 기록을 …
  • ICE 급습... 북버지니아대, SEVIS 접근 금지령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28일 북버지니아대학(UNVA) 애난데일 캠퍼스를 급습했다. 이 캠퍼스에는 한인 등 외국인 학생이 다수 재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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