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조덕영 칼럼] 모두가 방치한 대참사, 가습기 살균제
종교개혁 시대에 자연 치유를 강조하며 마치 의학의 개혁자처럼 살던 의사 파라켈수스(Paracelsus, 1493-1541)는 "모든 물질은 독극물이다. 독극물이 아닌 물질은 없다. 단지 독극물인지 아닌지는 투여량으로 결정될 뿐이다"라고 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5월의 햇살이 참 강렬합니다. 푸른 빛의 하늘이 참 좋고 우거진 수풀이 보는 사람의 마음도 푸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좋은 계절이 빨리 와서 정말 좋습니다. 형제의 심령도 맑고 푸르러 지기 
[김병규 칼럼]완벽한 가정보다 행복한 가정이 더 좋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바로 부부 사이입니다. 부부 간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보여 주고 사는 것이 남편과 아내의 생활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부부로 만드시고 살게 하셨습니다. 최초의 … 
"성령 강림절을 맞아" 오레곤 벧엘장로교회 이돈하 목사
부활하신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너희는 함께 모여 "약속"이 실현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 약속은 바로 성령이 오신다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이 약속을 따라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함께 모여 성령이 오시기… 
교회 부동산 칼럼 (3) 교회 장소 1
성경적인 교회의 정의는 ‘에클레시아’(Ekklesia)로 이는 ‘.....으로부터’라는 ‘에크’(εκ)와 ‘부름 받은 사람들’이라는 ‘클레시아’(κλησια)가 합쳐진 말이다. 그러므로 교회란 ‘하나님께로부터 부름 받아 모인 무리… 
말씀 순종의 신앙을(신명기 8:1-10)
하나님 나라의 영적 공동체는 인격적인 결합으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가를 배우는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영적 가치와 체질과 신앙이 되면 하나님이 주시는 분복이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우…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세상을 움직이는 중보기도자
5월의 밝은 햇살이 참 아름답습니다. 싱그러운 5월의 밝음같이 형제의 삶도 밝게 빛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는 어머니날입니다 
[이기범 칼럼]예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2주 간의 짧은 한국 방문에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하루 하루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들이었습니다. 단 한 가지 마음 아프고 안타까웠던 
[김병규 칼럼]보는 것이 자녀의 마음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지구본 하나를 집사님께 선물로 받았습니다.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세계 각 나라가 담겨진 지구본을 보면서 "세계는 넓다. 그리고 할일은 많다" 라고 외쳐보았습니다. 날마다의 생존의 문제에만 사로잡혀 정작 바라보아야 … 
[칼럼] 담임목사만 바라보는 신앙
무겁고 어두웠던 긴 터널을 지나, 이제 환희를 만끽하는 소망의 봄이 짙어갑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선물로 주신 최고의 걸작품인 4계절의 아름다움 속에 오직 넘쳐나는 감동과 찬양으로 물들어, 누구나 감사와 희망으로 … 
[김병태 칼럼] “내가 부족하다. 미안하다”는 한 마디!
어느 시청에서 6급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아들이 있다. 며칠 전 아버지 집을 찾아가서 가정에 있는 컴퓨터 2대를 부수며 난동을 부렸다. 충분한 인지 능력을 갖고 있을 법한 사람이 도대체 왜?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 
[이요나 칼럼] ‘발람의 후예들’을 두려워 말자
5월은 1년 중 가장 싱그러운 달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모두 이때에 포진되어 있다. 5월이 오면 산과 들에 어우러진 녹음방초의 숨소리로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그럼에도 이 화창한 날이 오… 
달란트 결산의 교훈 (마태복음 25:14-30)
본문은 예수님이 하늘나라에 가셨다가 재림 하실 때에 모든 믿는다는 사람들과 신앙생활의 성과에 대한 결산을 보시게 될 때 일어나게 될 상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 존재 불가’ 몰디브, 비이슬람 자재는 ‘밀수품’
몰디브에는 두 가지의 박해받는 기독교 유형이 존재한다. 국외거주자와 이주노동자 기독교인들은 보통 인도나 스리랑카에서 온다. 그들 대부분 자신들의 공동체 안에서는 예배의 자유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공동체들은 엄격… 
다니엘에게서 찾는 자녀 교육 성공의 길
아이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것이 우리 어른들의 기본적인 마음이다. 많은 부모들이 성경에서 그 표본을 찾는데, 어린이 사역으로 평생을 지내는 필자는 다니엘을 그 표본으로 말씀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