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이슬람은 사탄적' 설교했다 기소된 영국 목회자, "발언 절대 후회 안 해… 감옥갈 각오 돼 있다"
이슬람은 사탄적(satanic)이며 악마의 씨앗(the spawn of the devil)과 같은 종교라고 발언했다가 기소당하는 등 박해를 받고 있는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목회자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으며 "감옥에도 갈 각오가 … 
이란 교도소 투옥 1000일째 아브디니 목사... "5분마다 1명 순교, 박해 받는 형제·자매 기억하라"
2015년 6월 23일은 이란계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자신의 신앙으로 인해 부당하게 이란 교도소에 수감된 지 1,000일째 되는 날이다. 이에 미국 내 기독교 단체들은 아브디니 목사의 이란 교도소 투옥 1,000일을 맞… 
"IS, 지난해 파괴한 '요나의 무덤'에 놀이공원 조성 계획"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지난해 이라크 북부에 있는 이라크 제2도시 모술을 점령한 이후 파괴했던 '요나의 무덤' 터에 놀이공원을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스 후사인 이라크 문화재·관광… 영국 목회자 "이슬람은 사탄적이며 악마의 씨앗 같은 종교" 발언했다 검찰에 기소 당해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한 목회자가 이슬람은 사탄적(satanic)이며, 악마의 씨앗(the spawn of the devil)과 같은 종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검찰로부터 기소를 당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제임스 맥코넬(James Mc… 
이스라엘 '오병이어 교회' 테러로 불타... "가짜 신은 제거돼야" 낙서 남겨
이스라엘 타브가(Tabgha)에 있는 오병이어 교회(The Church of the Multiplication of the Loaves and Fishes)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방화 공격으로 불타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이 교회는 갈릴리 호숫가에 위치해 있는데, 이곳은 예수께서 오… 21세기 들어 새로운 무슬림 개종 운동 69차례 일어나
매년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에 맞춰 진행하는 '2015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가 18일 시작됐다. 이슬람력으로 아홉째 달인 '라마단'이 되면, 무슬림들은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물과 음식을 일체 먹지 않는 금식을 하며 신앙생활에 … 프랑스 무슬림 지도자, "방치된 수천개 교회 모스크로 바꿔달라" 공개적 요청
프랑스의 저명한 무슬림 지도자가 프랑스에 방치된 수천 개의 가톨릭 교회를 모스크(이슬람 사원)로 바꿔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프랑스에서 무슬림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을 수용하기 위한 시설이 필요하… 
"IS에 학살당하고 있는 이라크 기독교인들, 영광과 특권으로 여겨"
칼데아 가톨릭교회의 마 사르하드 요십 잠모(Mar Sarhad Yawsip Jammo) 주교는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대학살을 당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놓는 … IS에 참수된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 아내, "끝까지 믿음 지킨 남편이 자랑스럽다"
올해 초 리비아에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의해 참수된 21명의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들 가운데 한 명인 말락 이브라힘(Malak Ibrahim)의 아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라는 협박을 거부하고 자신과 다… 
"미국 모든 교회 안에 무슬림 스파이 있다, 설마 한인교회에도?"
유대인 저자인 아비 리프킨(Avi Lipkin)은 15일 무슬림 스파이들이 미국의 모든 교회에 잠입하고 있다면서, 이들은 자신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교회 안에서 미국을 상대로 성전(聖戰)을 벌일 때 모… "이슬람 개종자 80%가 교회 출석하던 기존 기독교인"
13일 의료선교연합단체인 '성누가회'가 안암동 크로스빌딩에서 '이슬람'을 주제로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첫 강사로는 이슬람 전문가 유해석 선교사(FIM 선교회 대표)가 "이슬람에 대한 기독인의 올바… IS 점령 모술 인근 '성마태 수도원' 수도사·학생들, 목숨 걸고 수도원 지켜 ... "하나님이 보호하실 것"
3명의 수도사들과 6명의 학생들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점령한 모술로부터 불과 12마일(약 19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이라크 북부 마르 마타이(Mar Mattai, 성마태)에 있는 고대 수도원인 성 마태 수… 파키스탄서 기독교인 대학살 면해... 3명의 무슬림 의인 나타나
파키스탄 라호르(Lahore)에서 지난 5월 기독교인 대학살이 일어날 뻔 했으나 3명의 무슬림 지도자가 신성모독 혐의로 기독교인들을 대량 살상하라고 무슬림들을 선동한 다른 이맘(기독교의 목회자)에 반대해 폭동 저지에 나서면… 
"재현되는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쿠란'의 핵심은 샤리아법"... 프랭클린 그래함, "자유주의국가, 샤리아법 허용하면 큰 일"
오늘날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이슬람국가) 등에 의해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쿠란'이 이 시대 재현되고 있는 가운데, 그 핵심에는 샤리아법이 있다. 샤리아법은 이슬람법으로, 종교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종교… 이집트 이슬람 폭도, 콥트 기독교인 집 10여채 불태우고 "이집트 떠나라" 협박
지난 주 분노한 이슬람 폭도들이 이집트의 베니 수에프(Beni Suef) 주에 있는 콥트 기독교인 집들이 불태웠다고 다수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폭도들은 이들이 페이스북에 이슬람을 모욕하는 카툰을 올렸다고 주장하면서 집을 불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