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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 2022년 6월 11일 브라질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BEGA 제공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브라질 전도집회, 6만8천명 운집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브라질 해변에서 전도 집회를 개최하고 6만 8천여명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에스페란사 리오'(Esperan…
  •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

    홍콩 가톨릭 주교, “종교 자유, 교회 안에 점점 줄어가”

    홍콩의 가톨릭 지도자가 홍콩 교회가 점점 더 좁은 틈새로 빠져들고 있다는 우려를 내놓았다. 13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홍콩 가톨릭 교구장인 초우사오얀 주교는 최근 가톨릭 매체 ‘선데이 이그제미너’에 기고한 …
  • 파키스탄 동부와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펀자브 주

    “신성모독 콘텐츠 올렸다”…파키스탄 법원, 기독교인 2명에 사형 선고

    파키스탄 펀자브주 법원이 온라인상에 신성모독적인 내용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인 형제 2명에게 사형을 확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라호르 고등법원은 2011년 카이사르와 아문 아유브가 직장에…
  • 동아프리카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

    미 복음주의 구호단체, 동아프리카 40년만 최악 가뭄 구호 나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981년 이래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동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인 케냐를 돕고 있는 월드릴리프의 활약상을 최근 보도했다. 엘리아스 카마우 월드릴리프 케냐 지부 국장은 CP와의 인터뷰에서 가뭄의 영향…
  • 빈 교회 예배당

    英 수학자가 본 교회 미래…“영국 국교회, 이대로 가다간 2060년 소멸”

    지난 7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역사적인 개신교 교단들이 소멸 직전에 놓여 있다고 분석한 영국의 수학자 존 헤이워드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존 헤이워드 박사는 영국 웨일스 대학과 스코틀랜드 대학에서 32년 동안 수학을 …
  • 이른비언약교회의 성도

    中 당국, 성도 결혼식 중단시키고 신랑·신부 구금

    중국 당국이 이른비언약교회 성도들의 결혼식을 중단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교회는 두 사람에 대한 성경적 책임을 다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는 최근 "장치앙과 샤오웨는 중국에서 5월 21일 결혼…
  • 스비아토히르스크수도원

    “16세기 우크라 수도원, 러시아군 포격으로 불타”

    러시아-우크라 간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군이 16세기에 지어진 우크라 수도원을 파괴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은 "러시아 포병대가 우크라이나 …
  • 나이지리아 성도

    오순절 예배 드리던 나이지리아 교회 공격… 50명 사망

    오순절 주일 나이지리아 한 교회에서 발생한 학살로 50여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온도(Ondo) 주 오오에 소재한 성 프란시스 자비에르 가톨릭교회가 공격 당해 신도들이 납치됐다. 총…
  • 레아 샤리부

    강제 개종 거부한 기독교인 소녀, 납치 1,500일 지나

    나이지리아에서 10대 소녀인 레아 샤리부가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된 지 1,500일이 지난 가운데,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공격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샤리부의 가족인 글로리아 풀두-삼디(Gloria Puldu-Samdi)는 5월 미국 크리스천…
  • 픽사베이

    2021 국제종교자유보고서 “北, 종교활동 거의 불가능”

    미 국무부가 2일(현지시각) 북한이 종교의 자유를 계속 침해하고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거듭 제기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발간한 '2021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서 "북한은 2001년부터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로 지정돼 왔다"며 "특…
  • 나이지리아 현지 기독교인들

    나이지리아 감리교 대표, 납치 후 하루 만에 석방돼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납치됐던 나이지리아 감리교 대표가 다음 날 석방됐다. 당시 사무엘 카누 목사는 오웨리 감독인 데니스 마크 목사와 고위 성직자 예베리야 쉬투 목사와 함께 총격범들에게 납치됐다. 이에 영국 감리교는 …
  • 아프리카의 교인들

    나이지리아 오순절교회서 임산부와 어린이 포함 31명 사망

    나이지리아 남부 오순절 교회에서 주최한 '무료 쇼핑' 자선 프로그램에서 임산부와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31명이 압사사고로 사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리버스 주에 소재한 킹스어셈블리 오순절교회(Kings Assembly Pentecostal)가 주…
  • Pixabay

    “신성모독 혐의로 거짓 고발된 파키스탄 기독교인과 가족들의 고통”

    영국에 기반을 둔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신성모독 혐의로 수감 중인 남편을 둔 기독교 여성 2명을 방문해 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들었다고 밝혔다. CT는 "신성모독 혐의…
  • 지난 2019년 2월 24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UMC 특별총회 모습. ©UMC

    美 아칸소 35개 교회, 동성애 논쟁으로 UMC 탈퇴 고려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 소속된 아칸소 35개 교회가 동성애 논쟁을 이유로 교단에서 탈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아칸소 연회는 최근 공식 연례회의를 시작하면서 634개 회원 교회 중 3…
  • 앤드류 사티야반

    ‘코로나 봉쇄 기간 거리 설교’ 英 전도자, 항소심서 무죄

    영국에서 지난 2020년 부활주일 거리 설교를 하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으로 체포됐던 전도자가 2년간의 법적 투쟁 끝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 그는 체포된 이후 4시간 동안 경찰서에 구금됐고, 이후 방역 위반에 따른 벌금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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