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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편한 것과 쉬운 것

    가만 우리 삶을 돌이켜 볼 때 삶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도 즉흥적이고 단발적이며 타산적일 때가 많습니다. 우직하고 듬직한 모습은 점점 어리석은 모습으로 전락해 가고 있습니다.
  • 한인 이민자 다큐 ‘아리랑’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아리랑’이 뉴욕시를 포함한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처음 방영된다.
  • '워십코리아 2004' 개최

    북가주 지역에 다시 한번 뜨거운 찬양의 열기를 선보일 '워십코리아 2004'가 오는 30일(금) 프리몬트 First Assembly of God에서 열린다.
  • 소녀명창 김주리 뉴욕서 판소리공연

    최연소 최장기간 판소리 완창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소녀 명창 김주리(12)양이 다음달 미국 공연길에 오른다.김양은 미주 한국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
  • 한인 신인4명의 미디어 작품전 열려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신인작가들의 미디어 실험 작품이 전시된다. 23일부터 2월 8일까지 뉴저지 주 호보큰에 있는 머쉬룸 스튜디오에서
  • 아름다운 은퇴

    LA를 대표하는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에 아름다운(?) 은퇴의 소식이다. 지난 16년간 나성영락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모범적이고 성실한
  • 은방울 꽃

    주의 사랑 있기에

    수없이 구속하는 그늘 없는 사막도 주와 함께 걸으면
  • 기독교인의 신앙적 질병관

    사람이라면 그가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간에 살면서 한 번쯤은 질병과 조우하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의학적으로 매우 심각한 질병에 이환이
  • 슬픔의 나무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에 불만을 느꼈다. 어느 날 그는 십자가를 바꾸어 달라고 하나님께 부탁을 했다. 하나님께 부탁을 했다.
  • 촛불이 되어

    촛불이 되어

    내 육신 한 자루의 촛불이 되어 칠흑의 어둠을 쫓다 죽으리라
  • 사람과 생각

    하나님-사람-동물-식물-사물의 순서대로 종속되어 있고 지배를 받습니다. 바위, 돌, 흙 같은 사물은 생명이 있는 식물에게 지배를 받습니다.
  • 원숭이의 해에

    아사히신문에 나온 기사 중에“사람이 주는 먹이로 낚을 수없는 원숭이의 마음”이란 글을 읽으면서 몇해전에 오오사카 북쪽에 있는 "미노"라는
  • 생각이 달라서 못살겠어요

    나이 차이가 7살이 되는 부부가 상담을 요청해 왔다. 결혼한 지 3년 되는 이른바 신혼 부부. 도저히 세대 차이가 나서 못살겠다는 것이다.
  • 정홍준 목사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 그리스도인

    대법원 판사 올리브 웬델 호움즈는 건망증으로 유명했습니다. 호움즈는 어느 날 워싱턴 교외의 기차 안에서 미결 사건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고
  • 엘림전도훈련원 엄호섭 원장(15)

    우리가 살았던 고향 시골집 뒷마당은 어머니의 보이지 않는 사랑과 엄한 채찍이 함께 공존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어머니는 자라나는 어린 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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