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목사회 37대 회장에 이상문 목사 취임해
남가주 4천5백명 목회자들의 연합체인 남가주한인목사회의 37대 회장에 이상문 목사가 취임했다. 지난 2월 2일 남가주든든한교회에서 열린 툭 내뱉는 말
아마 모두에게 그리 낯설지 않은 이야기라 여겨집니다만, 알고 보니 스페인에서 전해 내려오는 격언과 관련된 이야기더군요. 
포스 콘서트 '미래는 바로 지금'
지난 31일 은혜로 가득찬 은혜한인교회 성전 안에는 어린아이서부터 점잖은 어른들 할 것이 모두 
일본 부흥, 성령과 성령의 능력으로
단기간 내 청년층을 중심으로 부흥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는 동경 호라이즌채플의 히라노 고이치 목사가 방한했다. 히라노 고이치 목사는 최고의 훈련소 '가정'
바람이 제법 시리다. 따뜻한 체온 느끼며 함께 사는 가족이 그립고, 존재 가치와 든든함을 주는 가족이 있다는 게 새삼 감사한 계절이다. 
내 손을 잡아 주소서
세상 밝은 빛 모두 자기 것인 냥 너울대는 이파리 초록은 사이사이 신물나게 품어대고 당뇨병과 동맥경화
당뇨병은 이젠 더 이상 노인에게만 오는 질환이 아닌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1970년에는 30 대 이상의 1.4%가 당뇨병으로 고생하던 것이, 1990년에는 새롭게 조직된 미주기독교방송
미주기독교방송(사장 최은종 목사)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AM 공중파 방송을 시작하게 됨에 따라서 지난 12월 29일 총회를 열어 여목사 안수청원 '올해도'
지난해 여목사안수제도가 아쉽게 부결됐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용규)가 2월 한달동안 각 지방회를 개최, 교단내 여목사안수 요청안건이 
OCU 첫 구국조찬기도회 열려
남가주 한국예비역 기독장교회(Veteran Officer's Christian Union of Korea in Southern California, OCU)의 제1차 구국조찬기도회가 
내리막길의 기도
오르막길이 숨 차듯 내리막길도 힘에 겹다. 오르막길의 기도를 들어주시듯 사랑여성합창단, 하와이 순회 본격적 준비
창립 3주년을 맞은 사랑여성합창단(단장 김수지, 지휘 노형건)이 지난 29일까지 오디션을 마치고 '아름다운 사람'
대부분의 손님이 미국인이고 중년층이 많은 우리 가게는 여유있고 나이도 있는 여성 중년 고객들이 많다. 60, 70이 된 그 나이에도 불구하고 김영자 사모 두 번째 신앙시집 '겨울나무피리'
시인 김영자씨(사진)가 두번째 시집 ‘겨울나무 피리’ (밴드목회연구원 펴냄)를 출간했다. '목회, 리더쉽' 세미나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걸 목사)는 내달 17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목회자 연장 교육'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