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故 김선일 씨 하관예배
30일 오후 2시 故 김선일 씨 발인예배에 이어 하관예배가 영락공원 묘지에서 드려졌다. 이날 발인예배와 하관예배는 별다른 사고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고인이 사모하는 천국을 이루게 하소서'
부산의료원으로부터 체육관 동문쪽으로 경찰의장대 8명이 운구를 들고 들어왔다. 뒤이어 김선일씨의 영정을 들고 유가족들이 입장했다. 
[들꽃편지] 바다(받아)주는 바다
바다는 왜 바다인가? 모든 것을 바다(받아)주니 바다랍니다.시냇물, 강물, 구정물, 샘물, 빗물, 어떤 물이든지 마다 않고 다 그 넓은 품에 들여 줍니다. 
세계 난민 지난해보다 줄어 1천7백만명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전세계 수백만명이 이를 기념하고 난민들의 어려운 삶을 되새겼다. 10여개국이 전통 춤과 노래, 스포츠, 영화 페스티벌, 토론과 특별 예배를 통해 세계 난민의 날을 공식적으로 기념했다. "이라크를 용서합니다.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고 김선일 씨 발인예배가 30일 오전 10시로 계획된 가운데 29일 오후 11시경 유족대표가 보내는 평화의 메세지가 완성됐다. 다음은 메세지 전문. 
[詩]사랑의 줄
팔루자 피납·순교사건과 이라크 선교전략
지난 4월 8일에 이라크의 팔루자에서 7분의 목사들이 피납되었는데, 김선일 형제도 팔루자에서 지난 5월 31일에 피납되었다. 그 목사들은 무사히 석방되었다. [詩]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오신 예수
나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김선일씨, '중동서 언어사역이 꿈'
중동 선교사를 꿈꿔오던 고(故) 김선일씨가 피랍 전 인터넷 카페에 올린 글과 이메일 내용이 알려지면서 주위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고김선일과 이라크로부터의 병력 철수를 위한 시위
후러싱제일교회 영어목회부 독립
후러싱제일교회(김중언 목사) 영어목회부가 오는 7월 1일 부로 비전크리스천 펠로우쉽(Vision Christian Fellowship) 교회로 독립한다. NJ 십자가교회 UMC 가입
뉴저지 헤스브룩 하잇츠 소재 십자가교회(송판주 목사)가 미연합감리교회 정식 회원교회가 됐다. 이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애틀란틱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미연합 감리교 뉴저지 연회에서 청소년센터, 교회협 건물 이전 반대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 걸 목사) 건물 이전을 둘러싼 교계 갈등이 일고 있다.지난 23일 뉴욕교회협 산하 단체로 같은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美 목회자 78% 정교분리 지나치다
최근 미국 리서치 회사인 엘리슨 리서치의 최근 설문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개신교 목회자들이 지나친 미국의 정교분리를 비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리뷰]끝나지 않은 가슴앓이 가족구원
이 책은 한 여성도의 꿈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 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