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詩] 산책
長水川 산책로 따라 /맘 울적하여 /혼자 걷는 길 /저속의 걸음에도/ 재빠르게 부서지는 /초침소리 /굳어진 상념들이 
[화제의 책] 예수전도단의 '결혼, 99%의 선택과 1%의 문제'
이 책을 읽으며 '사랑은 대상의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고 있는 주체, 즉 자신의 문제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진정한 사랑은 누군가가 자격이 있기 때문에 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8월 열린 문학회
北인권 위해 교회가 단결해야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참상은 일반적인 국가의 인권 기준으론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끔찍합니다. [라이프칼럼] '신문'을 들고 '기도'하자(1)
그리스도인은 신문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결론부터 말하면 기도하면서 읽어야 한다.얼마 전 성도들에게 "신문을 들고 기도하라" 
[임석종 칼럼5]비전이 주는 힘(3)
얼마 전 한 언론에 화제의 인물로 ‘김석봉’씨라는 길거리 사업가가 소개되었다. 김석봉씨는 서울 무교동에서 토스트만 8년째 구워 팔아왔다. 그는 이력서는 초라했다. 
[라은성 칼럼2] 규모 있는 신자
청소년 때에는 낮보다 밤이 더 좋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시간을 즐긴다. ‘한 밤의 음악편지’ 등과 같은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얻는다. 하루는 24시간이지만... 
[詩]이런 친구 너였으면 좋겠다
친구와 나란히 함께 누워 잠잘 때면 /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밤새도록 /나누고 싶어 /불끄기를 싫어하는 너였으면 좋겠다. 
미주기독교 이대연, 이단신앙 판별지침 편찬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에서 '이단신앙 판별지침'을 편찬했다.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이단의 기준을 제시 
미주복음성가경연대회 10월 2일
오는 10월 2일 뉴호프채플에서 열리는 미주 복음성가 경연대회에 10개 본선진출팀이 확정되면서 미주 한인기독교인들의 더욱 큰 기대와 관심을 끌고 있다. 
[북리뷰]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마음이 청결해서 하나님의 맑은 영혼과 교제하길 원하는 자들에게 정충영 교수의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를 소개하고 싶어한다. 
[독자서평] 이숙현 씨가 읽은 '게으름'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름대로 바쁜 생활을 하기에 나는 게으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 왔었는데...그것이 틀린 생각이라는 걸 일깨워 준 책이 바로 본서 '게으름' 입니다. 대북지원, 변해야 산다
분단 이후 간헐적으로만 이뤄져왔던 대북 지원이 남북 관계에 화해 무드가 조성되면서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뤄진 지도 어느새 몇 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詩]아침 은총
중국 교회, 라디오로 신학 공부를
올해 초부터 라디오를 통해 신학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중국에서 크게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