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다양한 영혼의 소리, '세계 시 축제'
'제 2회 퀸즈 세계 시 축제'가 무브먼트 원(대표이사 Paul Catafago) 주최로 지난 18일 플러싱 도서관 강당에서 열렸다. 12시 30분부터 4시간 가량 진행된 이 축제에는 파키스탄, 미국, 이스라엘 
당신의 가정은 안녕하십니까?
뉴저지 포트리의 포도나무교회에서는 크리스천 가정사역 기관인 패밀리 인 터치의 정정숙 박사 초청 가정 세미나가 열렸다. 
최미 사모 찬양집회
19일 퀸즈에 위치한 뉴욕 어린양교회에서 최미사모의 찬양집회가 열렸다. 남궁송옥 자매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 집회에서는 최미 사모의 찬송가와 복음성가 [詩] 나의 9월은

'성경 도전하는 좌경화,목숨바쳐 막아야'
북한구원운동이 17일 개최한 기독언론세미나에서 한국교회의 대북지원과 친북 반미 성향에 대한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손종국 칼럼4]교사의 자질과 자기계발
교육은 교사 개인과 학생 개인이 구체적인 학습의 장에서 전개하는 작용이다. 따라서 교사와 학생, 장이 하나가 되고 조화롭게 움직이지 않으면 바람직한 교육이 이루어지기는 어렵다. 퀸즈한인교회 전도부흥축복대성회
퀸즈한인교회(한진관 목사)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김기동 전도사를 초청해서 전도부흥축복대성회를 연다. 
제 358차 맨하탄 CBMC 오찬 기도회
제 358차 맨하탄 CBMC 오찬 기도회가 뉴욕곰탕집에서 열렸다. 사회는 호민선 고문, 기도는 김유봉 고문, 
KCBN 음악회 열려
지난 9월 12일, 맨하탄 리버사이트 처치에서 미주 기독교 방송(사장 및 대표 최은종 목사) 개국 14주년 및 사옥 이전 기념 KCBN 음악회가 열렸다. 
NJ 교협, '장철우 목사' 회장으로 새출발.
지난 13일 뉴저지 교협은 벧엘중앙교회(담임 유병우 목사)에서 제 1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진 이번 총회에서는, 새롭게 교협 가입 청원서를 
성령의 뜨거운 바람
[칼럼]교회와 도덕적 횃불
요즈음 알게 모르게 알려져 있는 목회자가 욕먹고 지탄 받는 여러 가지수 가운데 중요한 한가지는 우선 ‘도덕적 선택’이다. 
2004 뉴욕북부지역연합부흥성회
2004 대뉴욕북부지역연합부흥성회가 ‘성령의 뜨거운 바람’이란 주제로 9월 10일 오후 8시 30분 뉴욕한사랑교회(조영철 목사 시무)에서 시작되었다. 기독교 학교교육의 역사와 전통
인간은 태어나면서 선천적으로 4가지 중요한 본능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성(logos), 감정(pathos), 의지(ethos), 영감(mythos)이다. 
교회성장형 목회자 리더십 진단(1)
영화 <진주만>을 보면, 미국이 일본으로부터 진주만 기습을 당한 뒤에 보복공격을 논의하는 회의 장면이 나온다. 루스벨트 대통령이 주관하는 긴급 비상대책회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