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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장세규 목사

    한빛지구촌교회 장세규 목사 인터뷰

    97년에 개척해서 고등학교 강당에서 2년 정도 목회를 했다. 그 후 창고에서 1년 정도 목회했다. 성도수가 100명이나 150명까지는 목자와 성도의 일대일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 나이스크 월드미션 중부본부 임원 상견례 중

    나이스크 월드미션 중부본부 임원 상견례

    시카고의 쌀쌀한 날씨에 비해 19일 11시에 있었던 한인서부교회(조현배목사님/본부장)에서의 새로운 중부본부 목사님들과의 상견례 모임은 추운 겨울에 훈훈함을 더해주었다.
  • 제 4회 UKCF 탤런트 쇼

    제 4회 UKCF 탤런트 쇼

    약 80명 정도가 참여한 탤런트 쇼에는 플러싱, 라과디아, 베이사이드, 프랜시스 루이스, 카도조 고등학교 등에서 참가했다. 차후에 뉴욕, 뉴저지 교회 전체를 대상으로 한 탤런트 콘테스트를 개최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기회…
  • 뉴욕주찬양교회, 선교사들과 은퇴목사들을 위한 위로회

    뉴욕 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에서는 12월 29일(목) 오전 10시에 선교사들과 은퇴목사들을 위한 작은 위로회를 준비했다. 제 2부는 선교사들의 간증시간이 있은 후 선교사들을 위한
  • 고어헤드 선교회 이상조 목사 인터뷰

    현재 297명의 고아들을 돕고 있다. 이 중 중고등학생이 146명이다. 이 중에 10명을 추첨과 추천을 통해서 뉴욕에 초청하게 되었다. 나머지 7명 정도는 지역교회에서 추천하여 함께하게
  • 제 1회 고어헤드 지도자 대회에 참석한 학생들

    제 1회 고어헤드 지도자 대회 19일부터 2주간

    제 1회 고어헤드 지도자 대회가 19일부터 2주 동안 열리고 있다. 앞으로 학생들은 22일(목) 오전에는 호서대학교의 김소엽 교수 강의, 오후에는 성탄열린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 뉴욕코리안닷넷 - 김동욱의 뉴욕이야기 (www.nykorean.net) 운영자

    [김동욱의 생활칼럼]못버린 게으름

    난 일을 미루는 사람은 아니다. 무슨 일이건 서둘러서 탈을 낸 적은 더러 있었어도, 일을 미루어 두어서 잘못되었던 기억은 거의 없다.
  •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병홍 목사

    이 땅에 평화가 임하는 복된 성탄이 되소서!

    2005년 복된 성탄절을 맞았습니다. 하늘의 영광의 자리에서 이 땅에 평화를 주시려고 말구유 위에 탄생하신 예수님의 평화가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길
  • 김영대장로(좌), 정혜자목사(우)

    정혜자목사, 김영대장로의 은퇴 소감

    1975년에 뉴욕에 도착해서 1976년 개척 당시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 십 년이 한 순간에 지났다. 교회와 고락을 같이
  • 김경신 사모(뉴욕초대교회 사모)

    [김경신 사모칼럼]마음의 안경

    몇 년전 덴버로 효도관광을 간 적이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어 덴버시내에 있는 한인 식당에 들어갔다. 식당안에 층계가 있었는데 조
  • 왼쪽부터 허윤제 목사, 장세규 목사, 허윤준 목사

    작은 교회는 먼저는 일대일 양육에 목숨을 걸어야

    강사로 나선 장세규 목사는 먼저 참석한 목회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고민들, 질문들을 다 털어놓게 했으며 리더쉽에 대한 독특한
  • 선물없는 크리스마스

    지난 9월 부임한 이래, 아무런 특별프로그램도 없이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목표아래 말씀과 기도의 삶만을 강조해 온 뉴욕새교회의 양승구 목사가 지난 18일 주일설교를 통하여 교인들에게
  • 유태웅 전도사

    [유태웅의 찬양칼럼]크리스마스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청소년들이 크리스마스에 ‘예수님’ 보다는 ‘산타’와 ‘크리스마스트리’를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특히 종교가 기독
  • 순복음뉴욕교회 창립 30주년

    순복음뉴욕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순복음뉴욕교회는 1975년 맨하탄 33가에서 창립예배(김성광목사)를 드린 이후 77년에 김남수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77년 11월 순복음타임즈 발간, 78년 순복음 신학교 설립에
  • 김밥을 말고 있는 밀알단원들

    성탄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외로운 장애우들

    뉴저지 밀알에서 처음으로 열었던 이번 ‘일일찻집’에는 밀알 단원들 50여명이 참여해 깁밥, 떡볶이 등을 손수 만들어 판매했으며 이 외에도 컵라면, 만두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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