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회마다 선교바자회 한창
풍성한 열매를 수확하는 가을, 교회마다 선교를 위한 바자회가 한창이다.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9월 28일(금)-29일(토) 양일간 과테말라 및 카자흐스탄 선교를 위한 바자회를 실시했다. 
목양 부흥성회 사진
한민족복음화협의회, 총재 및 회장 취임예배 열린다
세계 한민족 복음화 협의회(한국 대표회장 노희석 목사, 이하 새한복협) 뉴욕협회 대표총재 및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내달 5일 베이사이드 소재 새가나안교회(담임 이병홍 목사)에서 드려진다. 
좋은이웃 마을에 악기 배우러 오세요
지난 27일(목) 오후 7시 좋은이웃 마을(좋은이웃교회 선교센터)에서 첫 음악마을이 열리는 날. 
최병남 목사, '모든 염려 주께 맡기라'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는 9월 28일(금)부터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주제로 추계부흥회를 진행중이다. 
원로목사회 9월 월례회
제3부 세미나는 김형훈 목사의 사회로 김이호 목사(21세기 찬송가 감수위원)가 강사로 나서 현재 한국에서 새로 발간하여 사용하는 “21세기 찬송가”발간과 감수위원으로 참여한 과정과 발간된 
원로목사회, 추석맞이 야유회 겸 Apple Picking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병서 목사)는 지난 9월 25일 은혜선교회(회장 서동원 집사)의 후원으로 Lake Tagkanic State Park에서 추석맞이 야유회와 뉴욕북부 사과밭에서 Apple Picking 행사를 개최했다. 
21세기의 21가지 선교 특징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해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총체적 선교'를 담당하는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배출하기 위한 '제 1기 베다니 전문인 선교학교'가 지난 24일 개강했다. 
'말은 당신의 사람됨을 드러낸다'-도은미 사모
결혼했으면 아내의 말을, 남편의 말을 서로 배워야 한다. 부부들이 자신의 말이 옳기에 따라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믿음이 있기에 따라가는 것이다. 상대방의 모국어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 
타민족 타종교에 예수를 알리자!
미국내 소수민족은 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타종교를 보면 현재 미국내에는 3백만의 회교도와 2백만의 불교도, 2백만의 힌두교도들이 있으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교협 제4차 실행위원회
회무처리 시간에는 1)총회준비 경과보고 2)선거관리위원회 경과보고 3)33년사 출판 경과보고 4)재산관리위원(공천위원회) 경과보고 5)미동부교회협의회 이단대책위원회 경과보고 6)신학교 정화위원회 
이상열 장로 찬양간증집회, 한길선교교회에서 시작
이번 집회는 9월 26일(수) 한길선교교회(담임 한석진 목사)를 시작으로 10월 21일까지 뉴욕지역 총 17개 교회에서 진행된다. 
최인혁 집사, 베다니감리교회 등 4개교회서 찬양집회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가 오는 10월 10일(수) 오후 8시, 뉴저지 베다니감리교회(담임 장동찬 목사)에서 찬양집회를 갖는다. 
뉴욕 목양 장로교회· 뉴저지 베다니 교회 추계부흥회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는 오는 9월 28일(금)부터 30일(주일)까지 추계부흥회를 진행한다. 
뉴욕 비전교회 창립4주년기념 축제 예배
오는 10월 7일 주일 오후 6시 뉴욕비전교회 에서 'For Vision 2033' 비전축제를 연다. 총 3부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1부:찬양축제, 2부:말씀축제, 3부:비전축제 가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