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복음의 빚진 한인, 원주민 선교로 빚 갚아야
3월 31일. 뉴욕충신교회에서 만난 북미 원주민 선교 사역자 김동승 선교사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7-8년간의 기다림 끝에 원주민 신학교가 세워집니다." 
퀸즈한인교회 당회, 고성삼 목사 사표 수리
지난 해 11월 25일 건강상의 이유로 퀸즈한인교회 사임 의사를 밝혔던 고성삼 목사가 3월 31일자로 완전히 퀸즈한인교회 당회장에서 물러난다. 당회는 3월 30일 주일예배 후 김경한 장로(당회 서기)를 통해 "3월 31일부로 고성삼 목… 
믿음장로교회, 창립 33주년 맞아 임직식 갖고 새도약
포레스트 믿음장로교회(담임 양희철 목사)는 30일 교회창립 33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함께 장로, 집사 등 12명의 신임 제직들을 교회 일꾼으로 세우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 “낭비적 사랑”
자기에게 특별히 중요한 사람과 같이 있을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고 낭비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본질은 아까워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뉴욕 교협, 금식기도성회 가져
2008년을 금식기도로 시작했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뉴비전교회)는 지난 3월 30일(주일)부터 31일(월)까지 Taconic Conference Center에서 2차 금식기도성회를 가졌다 
뉴욕전도대학 이사장 양승호 목사 선임
뉴욕전도대학 이사장에 양승호 목사(순복음연합교회)가 선임됐다. 이에 뉴욕전도대학 학장 및 이사장 취임예배가 4월 13일(주일) 오후 7시, 순복음연합교회서 진행될 예정이다.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 마지막 예배
지난 해 10월 연세대학교 박사 논문을 앞둔 형제 한 명이 이곳(UOR)에서 논문지도를 받기 위해 로체스터 땅을 밟았습니다. 얼굴에 앳된 웃음을 보이는 그의 얼굴에는 피곤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김상철이었지요. 그… 
37년 역사, 화합과 치유에 나서다
37년 맞은 롱아일랜드 한인교회가 새성전 건축에 돌입했다. 그동안 건축을 위해 구입한 땅이 있었으나, 허가가 나지 않았었다. 또한, 올 10월경 새로운 담임 목사가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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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맞은 롱아일랜드 한인교회
롱아일랜드 한인교회(임시당회장 동사목사 도병일·전충희 목사)는 창립 37주년을 맞아 3월 30일(주일) 오후 4시 30분, 임직예배를 드렸다. 
은혜양로원 찾은 뉴저지 연예봉사단
공연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최근 결성된 뉴저지 연예봉사단(단장 안효민)은 지난 3월 28일(금) 뉴저지South Amboy에 소재한 은혜양로원에서 
미주이민문학회 11회 이민문학상 작품 공개 모집
미주이민문학회 및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는 제 11회 이민 문학상 작품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옹기장이, 4월 3일 뉴저지 필그림교회서 집회
'옹기장이' 찬양집회가 4월 3일(목) 뉴저지 필그림교회에서 진행된다. 이날 옹기장이는 오후 8시 30분, 목요청년찬양집회시 찬양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