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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 최희철 네팔 선교사가 25일 지진 직후 1시간 이내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찍은 사진을 본지에 보내왔다. 81년 만의 대지진으로 무너진 건물들.  ©최희철 선교사

    네팔 카트만두 한국 선교사들 안전 확인…신속한 구호·복구 위한 도움 요청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확인된 사망자 수만 최소 3,800여 명인 가운데, 카트만두의 한국 선교사들이 지진 피해 현장의 신속한 구호와 복구, 네팔 교회의 안정 회복 등을 위해 한국교회의 기도와 도…
  • 네팔다일공동체에서 긴급구호에 나선 모습.

    네팔 강진 긴급구호활동 나선 다일공동체

    25일 7.8의 강진과 이후 8시간 동안 65차례 여진이 발생해 2,500여 명이 사망하고 5,800여 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네팔다일공동체(원장 최홍)에서 소식을 전해 왔다고 다일공동체(원장 최일도)에서 밝혔다. 네팔다일공동체 NGO스텝은 3…
  • 프랑스 경찰, ‘교회 테러 미수’ 男 대학생 체포

    프랑스의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가 교회를 상대로 테러를 일으키려다 적발됐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christianheadlines.com)가 22일 보도했다. 이름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범인은 교회를 공격하기 전,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
  • IS 대원들이 교회 첩탑의 십자가를 철거한 뒤 IS 깃발을 꽂고 있다. ⓒ트위터

    “IS, 아람어 사용하는 기독교인 말살하려 해”

    이슬람국가(IS)가 '아람어(예수께서 사용하시던 고대 언어)를 사용하는 기독교인'들을 중동에서 말살하려 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월 IS의 공격 이후 시리아의 오래된 기독교 공동체…
  • 英성공회 수장, IS에 군사적 조치 필요성 재차 언급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사진) 캔터베리대주교가 이슬람국가(IS)를 '심각한 악'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지난 19일 리비아 IS 대원들이 약 30명의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데 따른 것이다.
  • 성경을 든 교인. ⓒFLICKR CREATIVE COMMONS/CHRIS YARZAB.

    성경 전권 번역된 언어 전체 43%에 불과

    아직 세계 언어의 57%로는 완전한 성경 번역본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성서공회는 최근 성경의 현재 상황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통해서 성경 전권이 번역된 언어는 전 세계 언어 가운데 43%에 불과하고 나머지 57%…
  • 복면을 한 IS 대원들이 기독교인 인질들을 데리고 이동하는 모습. ⓒ영상 캡쳐

    IS, 에티오피아 기독교인 30명 살해 영상 공개

    이슬람국가(IS)가 19일 리비아에서 에티오피아 기독교인 30여 명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약 15명의 에티오피아인들은 리비아 남부에서 총살을, 나머지는 동부 해안가에서 참수를 당했다. 검은 복면 차림에 권총을 든 IS 대…
  • 한 영국성공회 교회의 예배 모습.

    보수 성공회 지도자들, 여성주교·동성혼 허용에 탈퇴 고려?

    영국성공회의 보수파 지도자들이 최근 런던에서 회의를 열고, "여사제와 동성결혼 등에 대해 보다 교단의 원칙에 부합하는 '유사(parallel) 교회'를 조직하는 사안"을 다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영…
  • 케냐 교계 지도자들, "기독교인 박해에 침묵하지 않겠다"

    케냐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기독교 박해에 연합해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들 지도자들은 지난 4일 몸바사 가리사대학교에서 발생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에 테러 공격 이후 가진 모임을
  •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Number10gov·YouTube

    英 총리, 부활절 메시지에서 ‘기독교인 박해’ 우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올해 부활절 메시지에서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기독교인 박해에 대해 언급했다. 캐머런 총리는 보수당 유관 단체인 보수기독교협회(Conservative Christian Fellowship, CFF) 웹사이트에 "부활, 책임감…
  • 케냐 교계 “더 이상 박해에 침묵하지 않을 것”

    케냐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박해에 연합해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가톨릭·성공회·동아프리카장로교회 및 케냐교회협의회 지도자들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4일…
  • 무슬림 청년들의 공격으로 몸 전체의 55%에 화상을 입은 누아만.

    14세 파키스탄 소년, 무슬림들에 구타당한 뒤 불에 태워져

    파키스탄에서 14살짜리 기독교인 소년이 무슬림 청년들에게 폭행을 당한 뒤 불에 태워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년은 다행히 그 자리에서 숨지지는 않았으나 몸의 절반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미국 크리…
  • "여고생 '딥키스'에 큰 충격…JTBC '건강한 방송' 돼야"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外 14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앞에서, 동성애 옹호·조장 드라마를 방영한 JTBC 방송과 또 이러한 방송을 용인한 방심위를 비판하는 항의집회를 열
  • 14세 파키스탄 소년, 무슬림들에 구타당한 뒤 불에 태워져

    파키스탄에서 14살짜리 기독교인 소년이 무슬림 청년들에게 폭행을 당한 뒤 불에 태워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년은 다행히 그 자리에서 숨지지는 않았으나 몸의 절반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미국 크…
  •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의 모교회 캔터베리 대성당. ⓒWikipedia.

    유럽 교회들, 서커스 훈련소, 술집으로 용도 변경

    네덜란드의 도시 아르넴(Arnhem)에서는 매일 밤 청소년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은 한때 1천명의 신도들이 예배를 드렸던 성 요셉 교회(Church of St. Joseph)이다. 이 Skate Hall의 법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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