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독립 10년 남수단, 사상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 직면”
세계적 우범지역으로 꼽히는 남수단에서 가톨릭 수녀 2명이 무장괴한에 의해 사망했다. 이날 현장에 함께 있던 다른 5명의 수녀는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남성 2명은 즉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수녀들은 주바 … 
英 의원, 보리스 총리에 아프간 선교사 228명 구출 촉구
영국 국회의원이 보리스 존슨 총리에게 아프가니스탄에 체류하는 선교사 228명을 구출할 것을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민주연합당 소속 이언 페이즐리 의원은 13일(현지시간) 하원 연설에서 아프간… 
中 공산당, 불법 종교활동 신고 시 포상금 지급
중국 공산당은 동북부 주민들에게 기독교인을 감시하고 불법 종교활동을 보고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정보 제공자들에게는 한 번의 보고에 약 18만 원의 포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투데이(CP)에 따르면, 헤이… 
아프간 기독교인들 “탈레반이 아들과 딸 데려갈까 두려워”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떠난 뒤, 탈레반이 집권하면서 기독교인들이 두려움으로 실내에서 은신 중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 지도자 중 한 명은 "밖으로 외출하는 것… 
기독교 단체들, 대지진 아이티 구호 나서
아이티 남부 해안 대지진으로 2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즉각적인 자원이 필요한 이들의 수는 684,000명으로 추산되며, 일부 기독교 자선단체들은 기본적인 식량과 의료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사마리아인의지갑… 
아프간의 성도들 위한 기도의 물결
기독교 지도자들이 아프간을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비록 탈레반이 보다 개혁적인 방식으로 통치하겠다고 밝혔으나, 많은 이들은 그들이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법을 제정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아프가니스… 
지난해 세계 성서보급, 전년 대비 37% 감소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19일 발표한 2020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전 세계 성서공회들은 3천만 부 이상의 성경전서를 보급했다. 신약과 단편성서, 소책자를 포함하면 총 1억 9천만 부가 넘는 성서가 반포됐다. … 
中 공무원들, 이번엔 어선의 십자가도 철거
중국 저장성(Zhejiang Province) 취산도(Qushan Island) 당국이 최근 안전 문제를 이유로 여러 어선에 세워진 십자가를 강제 철거했다. 또 배에 새겨진 '임마누엘'이라는 표어를 지우는 한편, 십자가 철거를 거부하는 어민은 어업 허가와 … 
WEA 사무총장 “아프간에 종교의 자유 설 곳 없어” 우려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들이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17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쉬르마허(Thomas Schirrmacher) … 
美 중동 선교사, 아프간 현지 사역자들 위한 기도제목 공유
아랍에미리트에서 활동 중인 미국 남침례회 소속 선교사가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에 아프가니스탄 현지 사역자들이 보내 온 기도제목들을 공유했다. 조쉬 맨리(Josh Manley) 선교사는 “탈레반 세력이 아프가니스탄과 심지어 … 
영국 플리머스 총기 난사…기독교 지도자들 “깊은 충격” 애도 물결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에 위치한 플러머스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고로 6명이 사망한 가운데, 세계 교계 지도자들의 추모와 애도가 이어졌다. 각종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플리머스 키햄 인근 주택가에 발생한 총기 난…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기독교 박해 급증 우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이 미군과 나토군이 철수한 후, 아프가니스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탈레반의 공격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아프간 수도 카불… 
코로나로 가족 잃어 위로했던 인도 목회자들...‘강제 개종’ 혐의로 체포돼
인도 북부에서 코로나19로 아내, 아들, 며느리를 잃은 힌두교 남성을 위로하고 기도해준 목회자들이 '강제 개종' 혐의로 구타를 당하고 체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 
‘신성모독’ 사형 위기 넘긴 파키스탄 기독교인 망명
선지자 무함마드와 꾸란을 모독한 죄로 사형을 선고았다가 지난 6월 무죄를 선고받은 가톨릭교인 부부가 최근 성공적으로 망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샤구프타 마시와 그녀의 남편 샤프가트 에마누엘 부부… 
“中 산시성, 교회 사역자 가두고 교인들 공격”
지난 8월 7일 중국 산시성 린펀시 푸산현에 위치한 '순금 등잔대 교회'(Golden Lampstand Church) 관계자 9명이 공안에 체포돼 구금됐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왕샤오광 목사와 그의 부인인 양룽리 목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