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회
“모든 생명 보호받아야” 트럼프도 낙태 반대 입장 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D.C에 모인 수 천 명의 낙태 반대자들에게 “인간의 삶에 대한 보호를 약화시키는 어떤 법안도 통과되지 못하게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진… 목회자들이 당장 그만두어야 할 7가지
미국의 평신도 출신의 목회자로 교회 개척 및 리더십에 열정을 가진 론 애드먼슨(Ron Edmondson)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모든 지도자들이 바로 그만두어야 할 7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美 연방대법원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 금지 허용”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랜스젠더(성전환자)의 군 복무를 제한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6개 주 공립학교에서 ‘성경 수업’ 권장하는 법안 제출돼
미국 일부 주 의원들이 공립학교에서 '성경 수업'(Bible literacy)을 제고하는 법안을 제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중국 출신 딸 입양에 얽힌 스토리 공개
CCM 가수인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과 그의 아내인 메리 베스가 아이티 여행 중 중국 어린이들을 입양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공개했다. “신천지 교인 20만명, 해외 교인수 10%, 미국 신천치 운동 중심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미국 처치리더스닷컴이 "한국의 이단 신천지가 해외 교인수를 늘리는 가운데, 한국 내 기독교인들의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23일 보도했다. 펜스 이어 트럼프도 ‘낙태 반대’… “모든 생명 보호받아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D.C에 모인 수 천 명의 낙태 반대자들에게 "인간의 삶에 대한 보호를 약화시키는 어떤 법안도 통과되지 못하게 막을 것"이라 교회 떠났던 미국 청년들, 상당수 다시 돌아와
미국에서 교회를 떠난 청년들의 3분의 2는 다시 돌아온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닉 부이치치 “삶의 가치는 장애가 아닌 우리 안의 하나님 형상에 있다”
조니 에릭슨 타다와 닉 부이치치가 만나 개인적으로 겪었던 고난과 신앙 안에서의 삶의 의미를 나누었다. 최근 공개된 페이스북 영상에서 타다와 부이치치는 "삶의 존엄성에 대한 문제는 태어나지 않은 아기들 뿐 아니라 재난… 주일 근무 거부해 직원 해고한 美 호텔에 약 237억 원 징벌적 배상 평결
미국에서 주일날 근무를 거절했다가 해고된 한 기독교인 여성이 회사를 상대로 소를 제기해 2,100만 달러(약 237억 4,000만원)의 징벌적 손해배상금 지급 평결 美 펜스 부통령, 임산부들 만나 ‘낙태 반대’ 재천명
오는 3월 낙태 반대 캠페인 '생명의 행진'을 앞두고 미국의 펜스 부통령이 의회에서 임산부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자유 위해, 끝까지 신앙 지킨 이란 기독교인들
2명의 이란 기독교인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 신앙을 부인해야 한다는 법원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이란 테… 팀 켈러, "기독교, 최초로 비혼의 삶을 제시"
팀 켈러 목사는 "많은 연구들은 신앙의 색채가 강한 나라일수록 높은 출산률을 보이고, 반대로 세속적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일수록 출산 기피현상이 뚜렷하다고 말한다. 왜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일까"라며 "주로 지목되는 … 트럼프 대통령 “종교의 자유가 공격 받고 있어, 양심과 신념의 자유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일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 자유의 날'을 맞아 "양심과 신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 보 펜스 부통령 부인 카렌 펜스 여사, 보수 기독교 학교에서 교사로 학생들 가르친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부통령의 아내 카렌 펜스(Karen Pence) 여사가 기독교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이 학교는 직원들에게 결혼과 성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