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인수 칼럼] 책을 읽으면 아름다운 인생이 됩니다
내가 사는 애틀란타에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이 찾아 왔다. 가을은 옛부터 등하가친의 계절이라 하여 등불을 밝히고 책을 열심히 읽는 독서의 계절로 알려져 있다. 이민의 삶을 살아 가면서 많은 이민자들이 독서의 빈곤에 … 
[닥터 샬롬 칼럼] 예수님의 암호 정의와 암호화 방식
지난 주에는 서언 차원에서 교회 밖의 불(佛)자와 교회 안의 불(不)신자에게 성경을 어떻게 소개해야 좋을 지에 대하여 살폈다. 결론은 그들이 성경을 암호로 보아야, 이해되지 않는 내용에 대하여도 겸손과 인내를 가지고 진리… 마싸와 복음교회에서 나눈 언약
신시가지에서 두 교회를 찾아냈습니다. 하나는 가톨릭교회의 성당이었고 다른 하나는 복음 교회의 예배당이었습니다. 성당에는 많은 신도들이 성당 문밖 마당에서 성황을 이루며 가톨릭교회의 독특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 26세이하 자녀, 부모 의보 혜택 시행
지난 3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종 승인한 건강보험 개혁법안이 23일 발효됐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19세까지의 자녀만 부모의 건강보험에 혜택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26세 이하의 자녀들도 부모의 건강보험에 함께 가입할 수 … 
[이만석 칼럼] 꾸란을 태우려 했더니
요즈음 이슬람이라는 이슈가 세상을 흔들어대고 있다. 9.11 이슬람 테러로 수천명이 죽은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앞에 15층짜리 모스크 건축 허가에 대한 찬반양론으로 미국뿐 아니라 세상이 어수선하다. 이는‥ 조지아침례교컨벤션 “목회자 당신이 희망이다”
조지아뱁티스트컨벤션(Georgia Baptist Convention)에서 23일 지역 개척목회자 혹은 사역 초년생을 초청, “목회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New Minister’s Orientation)”을 열었다. 조지아 각 지역에서 75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했으며 한인으로 뇌성마비 장애인이 태국 선교사가 되기까지…
저는 1967년도 2월 유복한 가정의 3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저희 가정은 형편이 매우 어려웠지만 부모님의 지극한 사랑으로 매우 행복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3살 때 불행하게도 뇌염 주사를 잘못 맞음으로 인하여 뇌성마… 
태블릿 PC,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 갤럭시 탭 결전박두
지금까지 3백2십만7천 여대가 팔린 애플 ‘아이패드’는 태블릿 PC의 선두 주자며 노트북 판매량 50%를 감소시키는 일등 공신이다. 9.7인치 LCD 터치 화면과 1.5 파운드(갤럭시와 비교시 헤비급) 무게에 3G/4G 통신과 
점점 늘어나는 인간의 수명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늘어날 지에 대하여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거의 틀림없이 인간의 평균수명은 더 늘어날 것이다. [유태웅 찬양칼럼] 찬양의 약속을 붙잡을 때
믿음의 사람들의 공통점은 “믿음대로 될 줄 믿고 기도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믿음이 없는 사람은“기도해도 응답을 기대하지 않고 있는”사람들을 말합니다. 
[김만식 컬럼] 성공의 우상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3:12)고 말한다. 바울이 이 글을 쓸 당시는(AD66, 또는 67) 기독교가 박해를 받는 시기였다. 네로 황제는 64년 로마 대화제를 그리스도인의 소행으로 몰… 
[문창선 칼럼] ‘예배자 십계명’
예수님은“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 표준 새번역)고 말씀하셨습니다(요 4:23).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제 1의 목적은 사람들로… 
“나를 지켜준 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지난 20일 버섯 재취를 위해 랜들 지역 산에 올랐다 일행에 뒤쳐진 후, 실종 됐던 이원덕 집사(84, 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출석)가 2박 3일 만에 극적으로 산을 빠져 나와 가족들을 만났다. 84세 노인이 추운 산 속에서 어떻게 2박 3… 
“복음 안에 있는 꿈과 희망 전하고 싶어요”
나는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른다. 알면 알수록 친한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이 즐거운 일이지 않은가. 모인 분들과 내가 만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분이 나를 통해 하신 일을 나누고 보여드리고자 온 것이다‥ 
“포스드모던 시대의 목회자의 초상”
국제성경연구원 9월 모임이 지난 20일 오전에 팰리스 식당에서 열렸다. 강사로 초청된 심현찬 목사는 “이 시대를 바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이성을 부정하고, 대화의 코드가 잘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