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바성연 “우리가 동성애자 혐오한다고? 억울”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은 성명을 발표하고 “우리는 결코 동성애자를 혐오하지 않는다”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고 동성애 확산을 저지하려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집이 타고 있는데도 팔짱 낀 소방대원... 세금 안냈다고?
미국 테네시주의 한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불에 타고 있는데도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팔짱을 끼고 지켜봐 집이 잿더미로 변했기 때문이다.지난 2일 화재신고를 받은 사우스 풀턴 소방국은 즉각 출동했다. 소방국장의 진두지휘… 
김연아, 미국 어린이 백과사전 표지인물로 선정
'피겨퀸 김연아가 미국 최대의 어린이용 참고서 커버 인물로 등장했다.2011년판 어린이 세계연감(World Almanac for Kids 2011)은 한국의 김연아와 함께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 
[장세규 칼럼] 목사 가정에 빚진 것입니다
얼마 전에 옥한흠 목사님의 장례가 있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교파와 신학의 벽을 넘어 존경 받는 어른이셨습니다. 장례는 가히 한국교회 장이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성도들의 애도와 
[이성자 칼럼] 추수의 비를 갈망합시다
3년전 9월 Fredricksburg 지역에 교회를 세워달라는 요청을 처음으로 받고 기도했을 때, 저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성령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바로 왕하 4:3 말씀이었지요. 엘리사의 요청에‥ [안젤라 김 교육칼럼] 대학 지원,지원 시기는? (2)
각 학교마다 보통 두 세가지의 지원 시기에 따른 전형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형편에 맡는 전형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규 지원에 지원할 지 아니면 정규보다 이른 시기에 지원할 지를 우선 정해야하겠습니다 “근심 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바라보라”
“나는 잊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나를 향한 계획은 언제나 완벽하고 치밀합니다. 우리는 당장 내일 일도 알지 못해 불안해 하지만 우리의 어제를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언제나 앞서 행하‥ “동남아 전도부인 돕자” 한인여성들 팔 걷어부쳐
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 한인여선교회연합회(회장 이춘희 사모)에서 동남아시아 전도부인을 위해 다시 한번 팔을 걷어 부쳤다. 지난 3월, ‘선교를 위한 작은 발걸음’을 주제로 스와니 한 공원에 모여 걸으며‥ 
굿스푼 ‘사랑의 터키’ 캠페인 진행
굿스푼은 우선 추수감사절 당일인 11월25일 애난데일 소재 북버지니아한인장로교회에서 도시 빈민 초청 터키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예년처럼 300여명의 라티노 노동자들이 초청되는 이 행사에서는 뉴욕서 목회자와 평신도 위한 영성클리닉 열린다
'블레싱데이' 전도 훈련으로 뉴욕을 찾았던 선우권 목사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인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영성클리닉을 진행한다. 
연약한 날갯짓 한번이...여성사역 꿈꾸는 ‘나비효과’
맑은 물이 담긴 컵 속에 잉크를 한 방울 떨어뜨려보자. 잉크는 서서히 퍼져 결국에는 물의 색을 옅게나마 변화시킬 것이다. 한 방울의 잉크… 비록 적지만 전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더 나은 세상 꿈꾸는 야무진 기독청년들
크리스천의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성공을 통해 사회에 더 크고 좋은 영향을 끼치기 원하는 크리스천 청년·청소년 모임 The Achiever Club(회장 최인영, Jenny Choi)이 7일 모임을 소개‥ 
첫 공연 앞둔 애틀랜타 챔버싱어즈 연습현장을 찾아서
“먼저는 음악을 할 수 있고 수준이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더 좋은 음악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됐고, 연습의 결과물로 미주 한인사회에 문화적 전도사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포부도 갖고 있다. 가장 핵심은 음악에 대… [김지성 칼럼] 가을과 더불어 재조명 되는 인생
우리가 살고 있는 남가주에도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한낮의 기온이 90도를 오르내리고 있지만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감지되는 가을의 풍취가 코끝을 간질입니다. 사계절을‥ [남성수 칼럼] 칼을 들어야 한다
학생시절에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군대의 최고 사령관에게 칼을 수여하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다. 그 당시 이미 군대에는 최첨단 무기들이 개발되어 나라에 배치되고 있는 시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