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나토 교회
한국교회가 갈수록 나토(NATO : No Action Talks Only) 교회가 되어가는 것은 시대적인 트렌드인가 아니면 타락인가? 교회의 나토화는 아주 위험한 일이기에 함께 경고를 받고 싶다. 몇 가지 증세를 살펴보면 대략 아래와 같다. 
이민목회 위해 한평생 바쳐온 옥민권 목사 소천
PCUSA 교단 산하 올림피아 한인장로교회를 개척 시무했던 옥민권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 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6세. 
애틀랜타 패밀리센터, 무료검진 꾸준한 호응 이어져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서 제공하는 무료 건강검진이 꾸준한 호응 가운데 이어지고 있다. 매월 첫째 토요일,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되는 무료 검진에는 20~30명 가량의 동포들이 참석하고 있으… 
[선교편지] 하나님 나라를 향한 ‘기적 만들기’
그동안 평안하셨는 지요? 아틀란타에는 한국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향취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LA의 대부분 화창한 환상적인 날씨도 좋았지만, 아틀란타의 4계절도 나름 좋습니다. 때론 생각보다 춥거나 덥거나 시애틀 하비스트 전도집회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시애틀 키 아레나에서 열린 하베스트 집회에는 4만여명이 참석했다. 운영위는 인터넷으로 함께한 사람은 162717명,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을 4225명으로 집계해 발표했다. 
[기고] “절대 자살은 하지 않을 거에요!”
사흘간의 이사회를 마친 토요일 오후였다. 주말 황금 같은 시간에 6명의 고등학생들이 시간을 내어 샘소식지 발송작업을 돕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몸은 좀 피곤했지만, 어린 학생들의 봉사가 너무 기특하여 사무실에 나갔다. 처… 벧엘장로교회 변영익 목사 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 출마
벧엘장로교회를 개척해 33년간 한 교회만을 섬긴 변영익 목사가 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에 출마했다. 변영익 목사는 “목회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남가주 1300여개 교회를 섬기고자 한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말씀의 향기]“용서합시다!”
자연계 속에는 “용서”라는 것이 없습니다. 약자는 강자의 먹이가 되는 것이 “먹이 사슬”입니다. 벧엘장로교회, 창립33주년 맞아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 드려
벧엘장로교회(변영익 목사)는 11월 7일 창립 33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따라 감사예배 및 안수집사와 권사 임직예배를 7일 드렸다. 변영익 목사는 “목회는 내가 했지만 조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열린문교회 “한인교회,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열린문교회(담임 김용훈 목사)가 다민족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찾아가기 위한 음식과 문화 공연 축제인 ‘테이스트 앤 펀 푸드 페스티벌(Taste and Fun Food Festival)’을 1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었다.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도서실 세워진다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가 자녀들과 이민 동포들, 또한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한국 문화와 정신과 나누고 알릴 수 있는 문화 센터의 기능과 동포들의 사랑방 역할을 감당하고자 도서실을 건립하고 있다. 
[정인량 칼럼] 종말(終末)
요즘 새로운 신학 용어가운데 라프로쉬맨트(rapprochement) 사상이 있다. 이 말은 1970년대부터 유행한 것인데 상호 눈감아 주며, 누가 어떤 잘못을 해도 지적해서는 안 된다는 철학이다. 나의 [이현국 칼럼] 예배인가? 집회인가?
기독교는 타 종교와 비교할 때 구원이 있는 종교라는 점에서 특별히 구별되는 종교이다. 타 종교는 예배를 통하여 인간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반면에, 기독교의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자신을 보여주신‥ 
"미국과 세계를 섬길 청년들이여, 영적 주인의식을 갖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매치스트라이크가 11월 6일(토) 저녁 6시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렸다. 메릴랜드 청년연합회(회장 심형구)에서 주최하는 매치스트라이크는 10년전 메릴랜드의‥ 기아대책, 정세훈의 선교 음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