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하루 수익금 노숙자 구제에 쓰여집니다”

    LA 한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동교자(명동칼국수)가 10일 개점 2주년을 맞아 사은행사를 펼쳤다. 명동교자는 이날 만두, 칼국수에 한해 각각 5불에 판매했으며 당일 수익금 전액은 구제 사역에 힘써 온 거리선교회에 기부할 예정
  • 성경퀴즈대회 개최한 로고스교회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목장대항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했다. 로고스교회측은 “이번 성경퀴즈대회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고 목장별 단합의 기회와 전교인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
  • [기자 단상] 선교사는 청첩장 같다.

    주일에 롱아일랜드 성결교회 임직식을 참석했다가, 27년째 인도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김영자 선교사를 만났다. 1980년, 한국에서 인도선교가 많지 않았을 시절에 다니던 직장(그는 문화방송 아나운서였다고 한다)을 그만두고 …
  • 화요찬양모임에서 뜨겁게 찬양하는 참가자.

    최고의 것, 최상의 것 그리고 중심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아틀란타의 영적쇄신과 서로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연합적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최근 시작된 ‘화요찬양모임’을 이끌고 있는 조근상 목사(연합장로교회 경배와찬…
  • 탈북자, “남한서 지원한 쌀 구경도 못했다”

    한국정부가 북한에 지원하는 쌀이 북한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미국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 Human Rights Watch)가 지적했다.
  • 동성애 논란 극에 달한 세계 성공회 VS 美 성공회

    동성애 문제로 인한 세계 성공회와 미국 성공회 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말 성공회 본부로부터 동성애 주교 임명과 동성 결합 축복을 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요구 받았던 미 성공회가 이를 거부, 논란이 번…
  • 자녀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여성예배 장점 중 하나다.

    여성 회복이 커뮤니티 살린다

    얼마 전 거리에서 낯선 사람과 포옹을 나누는 프리허그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껴안는 행위를 통해 서로가 다르지 않고 하나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작은 운…
  •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연기

    이번 29일부터 31일까지 시카고 남부연합감리교회에서 열기로 돼 있던 한인연합감리교회선교대회(Mission KUMC2007)가 내년으로 연기됐다.
  • 뉴저지 필그림교회는 지난 7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연합예배로 드렸다. ⓒ뉴저지 필그림교회

    "지난 10년 돌아볼 때 감사 넘친다"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7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 가운데, 오후에는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이 실시됐다.
  • ‘CCM’이 가고 ‘애가(愛歌)’가 온다

    강명식, 고형원, 꿈이있는자유, 김도현, 남궁송옥, 백승남, 사랑이야기, 소망의바다, 송정미, 이길승, 장윤영, 최인혁, 하덕규…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쟁쟁한 찬양사역자들이 하나로 뭉쳤다.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무엇…
  •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
  • 하나가을카페 10주년 콘서트

    하나가을카페(이용욱 목사)는 오는 10월28일 주일 오후 4시, 하나크리스천 센터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 '크리스천, 진정으로 예수 심장 가진 허브가 돼야 한다'

    본지는 뉴욕·뉴저지 지역 내 한인교회의 사역과 비전을 나누는 교회탐방을 진행하고자 한다. 특히 개척교회나,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을 찾아가 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아울러 목회자의 사역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 [홍영수 칼럼]하나님의 눈물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표현중에 impassibility라는 말이있다. Impassibility라는 말은 passion (감성)이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하시고 완전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후회하시지 않으신다라는 표현과 동일한 표현이다.
  • 명예권사임직식에서 임직을 받은 5명의 권사(위),  임직패를 받는 이원희 권사(아래)

    한인과 지역사회 섬기는 교두보 역할 든든히

    장로회아틀란타중앙교회(장봉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지난 7일(주일) 드렸다. 1987년 캐터스빌 공원에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장로회아틀란타중앙교회는 20년간 꾸준히 아틀란타 한인 및 지역사회를 섬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