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밴쿠버지역 목사, 지역선교사 한자리 모인다
오는 11일 밴쿠버한인목사회는 밴쿠버지역의 목사와 사모 및 지역 선교사를 초청 모임을 가진다. 또한 이날 서울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말씀을 전하게 된다. 
재일본한국YMCA ‘크리스마스의 밤’ 개최
재일본한국YMCA가 지난 9일(주일) 본관 지하홀에서 “YMCA 크리스마스의 밤”을 개최해 동경 지역 교회가 함께 모여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찬양했다. 퇴색된 크리스마스 의미 되새기는 'His Birthday' 추진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는 최근 퇴색돼 가는 크리스마스 의미를 되새기고자 His Birthday 사역을 추진 중이다. 동 교회는 홈리스 식사대접(12월 2일), 북가주밀알선교단 초청 식사대접(12월 4일), 작은나눔선교회 통한 북한 휠… 
'아기예수께 예물 올려드리는 마음으로 주님 경배합니다'
여호수아 워십댄싱 월드페스티발이 8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김세윤 박사 “이단 문제, 한국교회 강단의 책임 커”
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인 김세윤 박사가 10일 성서유니온선교회가 주최한 남서울교회 초청 특강에서 이단이 생겨난 원인으로 한국 교회 강단의 책임을 강조하는 발언을 했다. 
'일일 노동자 30% 한달 5백 불도 못 받는다'
북버지니아 지역의 일일 노동자들 중 30%가 한달 5백 불도 안 되는 수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33%는 취업시 받기로 한 임금보다 덜 받거나 못 받아 본 경험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N세대 부흥 위한 중독예방 세미나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도구, '컴퓨터'라고 하지만 단 3대로 만들어지는 사이버월드가 도피처가 되어 빠저나오지 못하는 우리 N세대 자녀를 누가 구할것인가? '세계 복음화, 선교단체 협력과 1.5세 사역자 발굴 시급'
장세균 선교사는 “선교도 전쟁과 같다. 전쟁에서 각개전투하다 보면 다 죽게 된다. 전쟁이 치열할수록 협력해야 살 수 있는 것처럼 선교도 협력할 때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간담회가 워싱턴 지역이 협력해서 … 한국교회가 발판이 돼 북방 복음화 이뤄야 한다
예람교회(담임 임동렬 목사)가 개척 100일을 맞았다. 12월 7일부터 김장환 목사(수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극동방송 이사장)를 초청해 부흥회를 진행한 예람교회는 9일(주일 
장애우 위한 성탄파티 개최
버지니아 한미장애인협회(회장 김정환, VA KADPA)가 주최하는 ‘장애우 위한 성탄파티’가 지난 8일(토) 오후 6시부터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렸다. “어둠 속 거하는 자에게 사랑 나누는 크리스마스 되길”
9일(일) 오후 7시 산호세교회협의회가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님오심을 기념하는 연합성탄예배를 가졌다. 성탄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음악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음악회 시간을 통해 글로리아어린이합창단과 God's Image… 
퀸즈한인교회 당회, '퀸사모'에 경고하고 나서
퀸즈한인교회 당회는 9일 주일예배 중 광고를 통해 '퀸사모(퀸즈한인교회 사랑하는 모임)'에 대해 '교회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외부에 본 교회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줘 기존 및 새가족 성도를 떠나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 산호세 성탄연합예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산호세교회협의회 성탄연합예배가 지난 9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美 남침례교서 칼빈주의 영향 꾸준히 증가
미국 남침례교에서 칼빈주의자는 소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교단 내에서 특히 젊은 목회자 가운데 칼빈주의의 영향을 받은 이들이 꾸준히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총기난사사건...충격에 휩싸인 미국
지난 수요일(5일) 네브라스카주에서 10대 청소년의 총기난사로 자신을 포함 쇼핑을 하던 쇼핑객 9명의 생명을 앗아간 충격이 채가시기도 전에, 9일(주일) 콜로라도주에서 12시간 간격으로 선교사훈련센터와 메가쳐치에서 총기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