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황, “인류 사회의 비극은 무신론 때문”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지난달 30일 인간의 구원은 정치적 혁명이나 발전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무신론이야말로 인류사의 비극적 장면들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회칙 ‘소망을 통한 구원’을 통해 교황… 사랑의교회, 선교 교육관 매입해
남가주 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가 교육 선교관으로 사용하기 위해 애나하임 소재 한 오피스 컴플렉스를 1천6백만 불에 매입했다. 뉴욕소명교회, 크리스마스 맞아 창작 뮤지컬 선보여
뉴욕소명교회(담임 김정두 목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2월 16일(주일) 오후 5시, 교회학교 모든 학생과 청년들이 준비한 창작 뮤지컬 '아기 예수 오신 날'을 선보인다. 본국 대선 위한 특별 기도 집회
주님의 영광교회(신승훈 목사)는 본국 대선을 앞두고 민족을 이끌 지도자 선출을 위해 이달 12일 부터 양일 간 비전센터에서 기도 집회를 마련한다. 미국인, ‘메리 크리스마스’ 문구 더 선호해
미국인이 ‘해피 할러데이’보다 ‘메리 크리스마스’ 문구를 더 선호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최근 라즈무센 리포트가 1천여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상점이나 백화점에 걸려 … 이단대책연구회 테메큘라 지역 세미나 연다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대표 한선희 목사)는 오는 5일(수) 오후 7시 30분 이단대책 지역세미나를 개최한다. 
퀸즈한인교회 당회, 고성삼 목사 사임 재고 요청
퀸즈한인교회 당회는 12월 2일 주일 1, 2부 예배에서 고성삼 목사의 연속적인 시무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교인들에게 배포했다. 세계선교교회 '부흥이여 다시 오라'
세계선교교회(정우성 목사)는 이달 3일(월)부터 15일(토)까지 세계선교교회 '부흥이여 다시 오라' 라는 주제로 2007년 연말 특별 새벽 부흥회를 갖는다. 밀알 ‘밝은예배’ 세계로교회에서 열려
세계로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27일 밀알 ‘밝은예배’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세계로교회 권사회에서 주관했다. 권사회는 특송과 함께 다과회를 마련했다. 
크리스천 밴드 '진보론', 첫 콘서트
크리스천 밴드 '진보론(Theory of Progression)'이 12월 1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첫 콘서트를 가졌다.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진보론은 지난 2005년 11월 시작한 한어권 크리스천 메탈 밴드다. 
'생명 살리고 지역 살리는 생명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애난데일 소재 하늘빛 교회(담임 리종빈 목사)에서 창립감사예배가 열렸다. 하늘빛 교회는 지난 8월 부터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해, 현재는 예배당, 친교실, 교실 및 사무실등이 갖추어진 발달장애인 위한 ‘사랑의축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축제’가 지난 1일 오후 2시30분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에서 열렸다. 37개 교회와 기관이 연합해 개최한 이번 행사는 5백여 명의 장애인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평양 예술단, 워싱턴 DC 지역 공연
미주탈북자 선교회(단장 마영애, 고문 김명찬 목사)에서 주최하는 평양 예술단 공연이 12월4일 락빌한인장로교회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지역 10여 개 교회에서 약 2주 동안 펼쳐진다. 형제교단 기성·예성 ‘북한 동포 사랑’에 한마음
형제교단인 기독교대한성결교회(백장흠 총회장)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신화석 총회장)가 활발한 대북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남가주 영적대각성 대회 열려
남가주영적대각성대회가 지난 30일 주님의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대회 강사로는 이필재 목사(전 토랜스제일교회 담임, 현 서울 갈보리교회 담임)가 초청됐다. 이번 대회는 남가주교민의 영적 부흥 제고와 남가주교회들의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