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선교대회47] “선교지에서 인질로 잡히면…” 위기 관리 시스템
선교 열정으로 가득차 떠난 선교지에서 인질로 잡혀 목숨을 위협받는 것을 상상해 본 일이 있는가? 지난해 아프간 사태는 한국선교에 쓰디쓴 고통을 안겨줬으나 많은 교훈을 남겼다. 당시 지적됐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위기의식… 
[선교대회39] 부모선교사, 기도선교사, 물질선교사
선교사들의 사역 매진을 돕기 위한 강의가 31일 오전 11시 본대회장에서 열렸다. ‘세계로 출발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라는 제목으로 강단에 선 바울선교회 이동휘 목사는 강의에 참여한 각 나라의 선교사들을 향해 사역 매진… [선교대회36] 서구교회와 파트너십이 세계화? 아니다!
기독교의 선교는 콘스탄틴 이후 황제의 국가적 권위와 힘을 통해 이루어졌던 정복적 선교시대부터 근대의 서구 식민지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전기 선교의 시대가 있었다. 그렇다면 21세기 후기 선교의 시대에는 어떤 선교의 패러… [선교대회35] 미시오 크리스티에서 미시오 데이, 그 이후…
‘선교’라면 무엇을 떠올리는가? 선교사가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 아니면 다운타운에서 치킨수프를 나눠주는 모습? 선교란 영혼 구원인가? 사회 구제인가? 기독교에서 선교는 전자와 같은 미시오 크리스티(Missio Christi)… [선교대회33] 중동지역 선교, 창의적 접근을 논한다
무슬림들은 2080년까지 전세계를 이슬람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후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전세계 곳곳을 침투하기 시작했다. 특히 무슬림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가 집결된 중동은 선교하기 가장 어려운 선교… 21세기 선교의 큰 흐름 다섯가지는?
미주에서 독자적으로 조직된 선교단체로는 가장 많은 숫자인 21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 중인 은혜한인교회 소속 GMI(은혜국제사역)의 실무 책임자인 양태철 선교목사는 21세기 선교전략의 큰 흐름으로 1.미전도종족 선교 2.디아스… 선교의 비전 이루는 삼박자는?
대회 셋째날인 30일, ‘선교 비전을 이루는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는 “폭발적인 교회 부흥은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로 이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언급하고 이같은 부흥을 불러오… [선교대회37] “자신이 부흥할 때 세상이 변화됩니다”
전세계 곳곳에 수백명의 선교사를 파송, 8천여 개의 현지교회를 개척해 낸 GMI 선교운동의 모체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가 한인세계선교대회 넷째날(31일) 새벽예배에서 강력한 부흥의 메시지를 전했다. 
[선교대회24] 윈터 박사, 19-21세기 선교 동향 정리
세계선교운동의 대부 랄프 윈터 박사는 지난 28일과 29일 각각 19세기의 강력한 부흥과 선교의 물결(The power of the 19th Century), 마비된 20세기의 선교(The paralysis of the 20th Century) 라는 제목으로 선택식 강의를 진행했다. [선교대회25] 성령의 음성을 듣는 다섯가지 방법
성령의 음성을 듣는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가장 소망하는 것 중 하나이다. ‘영성이 살아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졌으며 32년간 영성목회를 통해 아틀란… [선교대회21] 가까우면서도 먼, 같으면서도 다른 선교지, 북한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선교지, 같은 문화권이면서 전혀 다른 문화권인 선교지, 바로 북한이다. 아직도 한국교회 안에서 북한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패러다임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한인선교대회 셋째날 <북한선교, 교회… 
에쉴맨 CCC 부총재 “복음 들은 우리가 뭔가 해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선교대회16] 최초 中 선교사 로버트 모리슨에게서 배운다
오늘의 선교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맡겨진 사역에 전념하는 비결은 뭘까?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30일) 새벽예배 말씀을 전한 김영진 목사(나성한인교회)는 “로버트 모리슨처럼 미래를 바라보는 선교를 할 때, 선교현장… [선교대회15] 혼자 있으면 위대한 한국인 선교사 왜?
전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한국인 선교사의 수는 1만8천여 명. 1980년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외 선교사 파송은 당시만 해도 1백여 명이던 선교사 수가 180배나 불어났다. 선교사 수뿐만 아니라 사역 내용도 한층 발전했다. … 
[이필립 청소년칼럼]마리화나 한번쯤? 아니다!
세상 살면서 다양한 경험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한 번이라도 경험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마약이다. 어떤 사람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사춘기에 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