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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해마다 한인여성 400명, 가정폭력으로 숨져

    2000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에서 전쟁으로 숨지거나 경찰로 순직한 사람의 수 4880명, 같은 기간 가정폭력으로 인해 사망한 여성은 총 8000명. 캐나다 내 전쟁이나 경찰직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101명, 같은 기간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 ‘빛과 소금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리라’

    시온장로교회 창립9주년 기념 홀사모돕기 제 10회 사랑의 성가제가 지난 26일 시온장로교회(신태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성가대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찬양을 은혜롭게 불렀다. 이날 사랑의…
  • 유엔의날 기념 국제합동대성회 열려

    2008 유엔의날 기념 국제합동대성회가 24일부터 열리고 있다. 행사를 위해 17명이 해외에서 방문한 가운데 미주 한인들은 유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계 평화와 화합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 ‘생각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아름다운교회의 인생뒤집기’

    주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을 초청해 인생을 뒤집어 지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한 ‘인생뒤집기’ 행사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 지휘자 함신익씨.

    나 같은 사람도 쓰시는데

    한빛지구촌 교회에서 구도자들을 초청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 "오픈 하우스"를 진행했다. 강사로 초청받은 이는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씨. 현재 지휘자를 겸해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 이번 연주회의 메인 곡 ‘글로리아’는 브래스(Brass) 앙상블의 관악연주와 함께 연주돼 웅장하고 감동적인 무대가 연출됐다.

    ‘글로리아’로 하나된 애틀랜타의 가을 밤

    깊어가는 가을밤, 기쁨의 언덕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아틀란타한인매스터코랄(지휘 안태환 집사)은 26일 플레즌힐장로교회에서 창단 15주년 기념 연주회를 갖고 그간 정성스럽게 준비해 …
  • 다민족 다문화 성시화 향한 의미있는 첫발 내딛다

    미국에서 전 민족을 대상으로 첫 시도된 선교적 차원의 다민족 성시화대회인 ‘2008 LA 다민족 성시화대회’가 25일 크렌셔크리스천센터에서 1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 모짜르트의 선율, 가을밤 선교도구로...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모짜르트 선교음악회가 지난 25일 본당에서 열렸다. 담임 이성호 목사의 인사말이 있고 난 후 홍세라, 이윤희 씨의 'Kol Nidrei' 특별연주가 진행됐다. 이후 모짜르트 음악이 차례로
  • '자신보다 남을 위한 행복한 세상 그려내'

    제 7 회 청소년 평화통일 웅변대회가 25일에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박효원 목사)에서 열렸다.
  • 모임극회 작년 '빈방있습니까?'의 한 장면.

    당신의 집에 빈방 있습니까?

    “요셉, 마리아, 가지 마세요! 나 마구간 가라구 안 그럴게요. 우리 집엔 바(방)이 있어요. 고짓말 아네요.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내, 내가 연극 망쳐놨어요. 그치만 어떻게 고짓말을 할 수가 있겠어요. 우, 우리 집엔 빈 바이 있…
  • LA다민족 성시화대회 포토

  • 김홍기 신임 총장.

    감신대 신임총장 김홍기 박사 LA 강연

    감리교신학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김택규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신임총장으로 취임한 김홍기 박사를 초청 내달 5일(수) 오전 10시 30분 LA 한인타운내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웨슬리와 속회"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
  • '로뎀의 집짓기' 3차 사역으로 완공된 제주도 로뎀의 집 조감도.

    은퇴 목회자, 홀사모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입니다.

    '로뎀의 집짓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예도해 목사는 내달 7일(금)부터 22일(토)까지 보름간의 일정으로 미국 순회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일정 중 LA에는 11월 7일(금)부터 11일(화)까지 4박 5일간 머물게 되며, 이 기간 중 간증집회…
  • 남기율 목사.

    알콜중독으로 쓰러져가는 인생에 찾아오신 주님

    미국의 기독교계 중독전문 치료 기관 Teen Challenge(이하 TC)에서는 금년부터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아시아계 전담 기구를 신설, 담당 디렉터로 남기율 목사를 선정했다.
  • 20여년 동안 4만여개 바구니로 주 사랑 전해

    한 교회의 바자회 취재를 갔다 바구니와 바늘꽂이 등이 판매되고 있는 코너를 지나치다 그 아름다움에 눈길이 끌려 코너를 맡은 김혜자 집사(후러싱제일교회 성도)와 얘기를 나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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