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조이스 마이어 ”하나님을 머리로 붙들려 말라”
미국의 유명한 TV 전도자인 조이스 마이어(Joyce Meyer) 목사가 2살 된 증손자의 기도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강태광 칼럼]"행복 바이러스"를 나눕시다!
가끔씩 선교 현장인 극빈국을 방문합니다. 새로운 나라에 갈 때에 전염병 예방 조치를 합니다. 수리남(Surinam)을 갈 때는 황열(Yellow fever)예 
[양형주 목사의 바이블 백신 12·]성경 읽기와 제자훈련해도 ‘이단’으로 가는 이유…
전에 미국 중서부의 작은 소도시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작은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사 부부와 이야기를 나누다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진유철 칼럼]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하기에 자주 말씀드리는 것 중의 하나가 '내가 누구이냐 보다 내가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것입니다. 
[김한요 칼럼]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
얼마 전 한 드라마에서 본 장면입니다. 위기에 처한 나라를 위해 공을 세운 FBI 요원에게 대통령이 그의 업적을 치하하며 "당신의 헌신에 감사합 
[민종기 칼럼]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설 때
우리 교회당 서편에는 로스 엔젤레스의 명소인 그리피스 파크(Griffith Park)가 있습니다. 그 산 능선에 올라서 북쪽을 보면, 글렌데일을 병풍처럼 
[강준민 칼럼]여행은 배움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저의 마음에는 거룩한 설렘이 있습니다. 그 설렘은 새로운 배움에 대한 설렘입니다. 저는 배움을 사랑합니다. 배움을 보석처럼 여 
[안성복 칼럼]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지난 주간 일본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본은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이지만, 복음적인 측면으로 볼 때는 가장 불쌍한 나라 중 하나입니 
[인도를 알자 50] 인도의 결혼식
인도는 매해 천만 쌍 이상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2011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여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21세가 되었는데요. 1960년 이후로 여성의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열방과 조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난주 한국에서 들려 온 소식은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일본과의 무역 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외교적으로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북한에서는 미사일 
[이기범 칼럼]역경을 이기는 좋은 습관
역경을 만나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민이 깊으면 깊을수록 하나님을 더 자주 찾고, 꿈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는 
[김병규 칼럼]주안에서는 금수저, 흑수저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싸움은 누가 이기느냐? 싸움입니다. 그런데 이런 싸움을 하나님과 싸우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있다고 
[강성림 칼럼]복불복(福不福)
복불복이라는 말은 '복이 오거나 안 오거나'라는 뜻으로 사람의 운수를 일컫는 말로 벌칙자를 선발하거나 식사 상품 등에서 제외시킬 때 사용되는 말이랍니다. 
설교를 이데올로기로 만들지 말라
교회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오(마 16:16)"라는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 있다. 이 고백은 기독교 2천년 어간 그리스도의 교회 
예배 PPT 담당 10계명, 준비부터 실수 없는 마무리까지
많은 교회들에서 예배 시간에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사용해 찬송가 가사나 성경말씀 등을 보여주면서 예배자들을 돕고 있다. 이는 어렵지 않은 일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