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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 총 맞은 흑인 소년상 교회에 전시해 논란

    캘리포니아의 한 교회가 예수 탄생 전시물에 총상 입은 트레이본 마틴 군의 모습도 같이 전시해 논란이다. 2007년부터 클레어몬트연합감리교회는 '존 재커리'라는 예술가를 고용해 예수 탄생과 관련된 전시물을 교회에 세웠으…
  •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국인의 60%가 진화론을 믿고 있으며 33%는 진화론을 거부하고 있었다.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사람과 생물들이 태초부터 현재의 모습으로 존재했다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이와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 응답자의…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그래함 목사 "교황은 동성애 심판 안해도 하나님은 하신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동성애는 죄이며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밝혔다. 그는 NBC의 밋 더 프레스(Meet the Press)에 출연해 "교황은 동성애의 심판자가 아니지만 하나님은 심판자이시며 그는 동성애를 죄라고 말씀하신다"고 밝…
  • 지난 7월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교회에 초청되어 강연하고 있는 필 로버트슨의 모습. ⓒ새들백교회 영상 화면 캡처.

    동성애 반대 '덕 다이내스티' 필 로벗슨, 방송복귀

    한 잡지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죄’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방송인 필 로벗슨의 출연을 영원히 정지시켰던 방송 회사가 그 결정을 철회했다. 케이블 방송회사인 A&E 네트워크는 27일 필 로벗슨을 비롯, 로벗슨 가족 전체가 출연하…
  • 지난 7월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교회에 초청되어 강연하고 있는 필 로버트슨의 모습. ⓒ새들백교회 영상 화면 캡처.

    동성애 지지자만 두려워하던 방송사, 美 보수층 결집에 "움찔"

    동성애 관련 발언으로 출연 정지를 당했던, ‘덕 다이너스티(Duck Dynasty)’의 필 로벗슨(Phil Robertson)이 다시 복귀했다. 美 케이블 방송사 A&E는 27일 로벗슨 가족을 이끄는 그가 다시 방송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A&E는 …
  • 남가주교계 트랜스젠더 화장실 법안 반대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남녀 화장실 공동 사용법 발효

    2014년 새해 첫날부터 캘리포니아 주 공립학교에서 발효되는 트랜스젠더 화장실법으로 인해 주의가 요청된다. 소위 공립학교 남녀 화장실 및 탈의실 공동 사용법안이라 명명된 AB1266은 공립학교 킨더가든부터 12학년에 속한 트랜…
  •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목회자에게 절대 해선 안될 말 "일주일에 하루 일하시는데"

    교회에서 늘 만나게 되는 목회자, 아무리 편한 사이라도 그 목회자에게 해서는 안될 말이 있다.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이에 대한 칼럼을 최근 발표했다.
  • 예배드리는 밀레니얼 세대 기독교인들. ⓒChristian Concern/Wilberforce Academy.

    전도는 옛날 이야기? 밀레니얼 세대에서 전도 폭발적 증가

    미국 '밀레니얼 세대'에서 전도하는 사람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전문 조사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의 최근 설문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다른 세대들에서는 전도에 참여하는 비율이 감소하거나 거의 …
  • 캐롤을 금지한 조지아의 한 병원.

    모든 종교 존중하는 병원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은 안돼?

    퇴역군인들을 위한 병원에서 3년째 크리스마스 캐롤을 불러온 한 고등학교 콰이어가 올해는 '종교적인 색채의 노래'를 불렀다는 이유로 금지 당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조지아 어거스타에 위치한 알렐루야커뮤니티…
  • 106년 된 트리시티 가스펠미션 센터(오른쪽) 전경.

    맥도날드, 워싱턴주 파스코 선교단체 지원 위해 111만불 모금

    워싱턴주 파스코에 위치한 유니언가스펠미션(Union Gospel Mission)을 위해 약 12개 맥도날드 매장이 111만 달러를 모금했다. 유니언가스펠미션은 노숙자들을 비롯해 어려운 이들에게 음식과 숙소를 제공하는 등 구제 사역을 펼치고
  • 필 로벗슨을 지지하는 서명 사이트

    필 로벗슨 지지 서명 일주일 만에 24만5천명

    덕 다이너스티의 필 로벗슨 출연 정지에 대해 미국 기독교계의 반대가 확산되는 가운데, 트위터가 필 로벗슨 지지 서명을 받는 웹사이트를 차단했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트위터 내에서 IStandWithPhil.com …
  • 맨해튼 센터에서 드려지고 있는 뉴욕 힐송교회의 예배 모습. ⓒFacebook/Hillsong Church NYC

    미국 대형교회 공통점은 "보수 복음주의"

    미국 대형교회들은 공통적으로 신학적인 면에서 보수적 복음주의를 견지하고 있으며 창립된지 비교적 얼마 안된 젊은 교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리더십네트워크(Leadership Network)는 미국 대형교회들의 특징에 관한 보고서…
  • 조엘 오스틴

    조엘 오스틴 "크리스마스 전쟁 크게 우려하지 않아"

    미국의 종교자유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는 소위 무신론자들과 기독교인들 간의 "크리스마스 전쟁"에 대해 미국 최대의 교회인 레이크우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과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밝혔
  • 미국인들은 여전히 ‘해피 홀리데이’가 아닌, ‘메리 크리스마스’를 선호했다

    미국인 크리스마스에 관심 많지만, 그 종교적 의미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미국인들 가운데 절반만이 크리스마스의 종교적 의미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가 미국 50개 주 성인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75% 정도는 "예수가 동…
  • 시애틀지역 미국 연합감리교(UMC)에서 목회하고 있는 (좌)크리스티 뉴빌 목사와 조앤 브라운 목사(우)ⓒ킹5뉴스 캡쳐

    시애틀 감리교 동성애자 목사들 보란듯이 결혼식…논란 확산

    미국 연합감리교(UMC)에서 두 동성애자 목사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애틀의 두 레즈비언 목사인 조앤 브라운과 크리스티 뉴빌이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린 것이 최근 현지 언론들을 통해서 보도됐다. 브라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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