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회

존 파이퍼 목사의 10가지 ‘신학적 트레이드마크’는
존 파이퍼 목사는 베들레헴침례교회 30년 목회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그동안 전한 설교 중 다시 짚어주고 싶은 내용들을 주제로 2012년 '고별 설교'를 진행했다. 설교 시리즈의 제목은 '30년의 신학적 트레이드마크(Thirty-Year Theologi… 
'죄' 말하지 않는 오늘날 예배 "심판의 메시지 듣기 싫어서"
오늘날 복음주의 교회들의 예배가 복음의 중요한 메시지인 '죄'를 더 이상 다루지 않고 있다고 미국의 한 신학자가 지적했다. 미국 칼빈기독교예배연구소(Calvin Institute of Christian Worship) 수석 연구원인 코넬리우스 플랜팅거(Corneli… 
백인 중심 교회에 한국 음식냄새 풍기던 날
보수적인 백인 중심의 라그랜지 지역에서도 30년 이상 타 인종에게는 문을 쉬 열지 않았던 어드밴트루터란쳐치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2010년 부임한 한인 박민찬 담임목사와 인근에 증가하는 한인들을 중심으로 한인 사역… 
새로운 복음주의 세대,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복음주의 교인들은 점차 보수주의자도 진보주의자도 아닌 '반문화적' 세대의 특징을 나타내게 될 것이며, 이는 복음주의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변화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미국 남침례교(SBC)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장인 러셀 … 
새들백교회, 가톨릭과 함께 '정신 질환' 대책 논의
기독교와 가톨릭 지도자들이 지난 3월 28일(이하 현지시각) 새들백교회에 모여 심각한 정신 건강 이슈에 대처하기 위한 교회 간 동역의 중요성을 논의했다. 맥도날드화된 교회들 사이에서 '느린 교회' 주목
미국USA투데이가 3월 28일 '교회의 맥도날드화'를 지적하면서 '느린 교회'(slow church)에 대해 다뤄 눈길을 끌었다. 오늘날 교회가 패스트푸드처럼 굉장히 빠르고 매력적이지만 우리의 영혼을 깊이 만족시켜 주지 못하고 있다며, 그 … 
재정난 겪던 美성서공회, 맨해튼 본부 매각 결정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뉴욕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12층의 본부 사무실을 매각한다고 릴리전뉴스서비스(Religion News Service)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건물은 1865년 브로드웨이에 세워졌으며, 미국성서공회는 지난 1… 
앤디 스탠리는 왜 후계자를 박차고 나가 노스포인트를 설립했나?
아버지 찰스 스탠리 목사(82)는 166년 역사를 가진 3천여 교인이 출석하는 애틀랜타제일침례교회를 44년째 담임하고 있으며, 미국 개신교 최대교단인 남침례교 총회장을 두 번이나 역임한 미국 교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 
카터 전 대통령 신간에서 '종교 지도자의 잘못된 해석으로 성 불평등 초래' 주장
미국의 39대 대통령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스물 다섯 번째 신간 'A Call to Action: Women, Religion, Violence, and Power'에서 그는 교회 지도자들이 성경 말씀을 왜곡해 여성 혐오를 정당화 해 여성이 남성에게 종속되도록 만들고 있다고 … 
교회의 가장 큰 비판자는 세상이나 언론 아니라 바로!!!
최근 마크 드리스콜 목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서 기독교 대외관계 전문가가 오늘날 교회의 가장 큰 비판자는 교회 안에 있다고 지적했다. 드리스콜 목사는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대형교회 마스힐처치(Marshill Church)의 목회… "스트립 클럽을 교회로" 뉴욕 목회자 모금
뉴욕의 한 목회자가 스트립 클럽을 교회로 바꾸기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 브롱스 헌츠포인트는 도시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유흥가가 많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 지역에 위치한 리얼라이프처치… 
미국 월드비전, 직원들의 동성결혼 허용하기로 결정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인 미국 월드비전이 앞으로 직원들의 동성결혼을 허용하게 됐다. 미국 월드비전은 24일 직원 행동규범의 개정을 알리면서, 그동안은 단체가 직원들의 이성결혼만을 인정해 왔지만, 앞으로는 동성결혼도 동… 
저예산 독립영화 God's Not Dead 승승장구
저예산 기독교 독립영화 God's Not Dead(하나님은 죽지 않았다)가 개봉 3일 만에 856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000개 개봉관 이하 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3월 21일 개봉한 직후 그 주간 동안 전체 영화 중에서도 무려 5… 
할리우드는 지금 ‘성경 소재 영화’ 전성시대
'십계', '벤허', '쿼바디스', '삼손과 델릴라' 등 성경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붐을 이뤘던 1950~60년대에 이어, 다시 할리우드에 종교 영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예수의 일대기를 그린 대서사극 '선 오브 갓'(감독 크리스토퍼 스펜서)… 
톰 라이트 “골로새서, 단순한 조직신학 교과서 아냐”
'바울 신학의 새 관점'을 주창한 톰 라이트(N. T. Wright)가 지난 1986년 저술한 '바울서신 주석'인, 틴데일 신약주석 시리즈 <골로새서 빌레몬서>가 출간됐다. 저자는 "주석의 궁극적 목적 중 하나는 독자들이 수많은 주석의 홍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