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회

美 법원 “北, 김동식 목사 유족에 3억 3천만 달러 배상하라”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북한 정부를 대상으로, 지난 2001년 납북돼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故 김동식 목사의 유족에게 3억 3천만 달러(약 3,615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지난해 말 사건을 하급법원으로 돌려보내면서, 미…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6가지 이유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교회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뉴아크 소재 제이장로교회에서 기독교 교육을 맡고 있는 덕 데버(Doug Devor) 목사는, 일간지인 애드버킷… 백악관에 논란 많은 '성(性) 중립' 화장실 설치
백악관에 미국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성(性) 중립(gender-neutral)' 화장실이 설치됐다. 백악관은 트랜스젠더 인권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된 '트랜스젠더' 주간 동안인 지난 9일(현지시간) 백악관 직원 대다수가 사용하… 美 성인 33% “성경은 무오한,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책”
성경을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말씀”으로 인식하는 미국인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경에는 일부 상징이 있어서 이를 문자 그대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았다. 최근 여론조사기관인 바… 
PCUSA 샌가브리엘노회, “탈퇴 막는다” 논란
미국장로교(PCUSA)의 한 노회가 한인교회들의 탈퇴 시도를 저지했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로우랜드 하이츠에 위치한 선한목자장로교회(Good Shepherd Presbyterian Church, 담임 고태형 목사)… 
백인교회 흑인 목회자 “새로운 모델 원했다”
한 흑인 목회자가 인종적으로 정형화된 교회 문화에 도전, 백인교회를 이끄는 담임목사가 된 사연이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공개됐다. 지난 3일 테네시 내슈빌에서 열린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The Ethics & Reli… 
오바마 대통령 “부활의 구주 본받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7일 자신의 임기 중 6번째 부활절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부활절을 맞아 예수님의 이야기가 (그분이 십자가에 달리신) 금요일로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세계 최고령 할머니 “장수 비결, 하나님 손 안에 있다”
전 세계 최고령으로 등극한, 미국 미시간주 거주 제랄린 탈리(116·Jeraleen Talley) 씨가 "내 삶은 하나님의 뜻에 달렸다"고 전했다. 탈리 씨는 지난 6일 아칸소주의 거트루드 위버 씨와 지난 7일 일본의 미사오 오카와 씨가 별세한 후,… 
릭 워렌 목사, 부활주일 및 아들 사망 2주기 맞아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61) 목사가 부활주일 및 막내아들의 사망 2주기를 맞아 전 세계의 교인들에게서 위로 편지를 받았다. 워렌 목사는 지난 4월 1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4일간 진행되는 부활절 예배를 위해 기도해 … 
“로버트 슐러 목사의 유산 살리는 데 최선”
수정교회 창립자이자 유명한 TV 설교가인 로버트 H. 슐러(Roberts H. Schuller) 목사가 2일(현지시각) 별세했다. 향년 88세. AP통신은 슐러 목사의 딸인 캐롤 슐러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인용해, 그가 이날 오전 아티지아의 요양원에서 … 
美 국가조찬기도회, 5월 7일 워싱턴D.C.에서
미국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 담임목사이자 남침례회 전 회장인 잭 그래함(Jack Graham) 목사가 제64회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명예의장 자격으로 오는 5월 7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기도회를 인도하게 됐다. 올해 국가조찬기도회의… 
수정교회 창립자 로버트 슐러 목사,소천
수정교회 설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오늘 숨졌다. 향년 88세. 로버트 슐러 목사는지난2013년부터 식도암으로 투병을 해오다가 오늘 아침 아테시아지역 요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LA 타임스가 속보로 전했다. 
수정교회 창립자 로버트 슐러, 병세 급속 악화
수정교회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위독한 상황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현지시각) 가족과 사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올해 88세인 슐러 목사는 지난 2013년부터 식도암으로 투병 중이다. 
美 인디애나주, ‘차별금지’가 ‘종교자유’ 꺾었다
공화당 출신 마이크 펜스(Mike Pence) 인디애나주지사가 최근 서명한 종교자유보호법을 수정하겠다고 3월 31일(이하 현지시각) 밝혔다. 펜스 주지사가 서명한 종교자유보호법은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행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 
초중고생들, 학교가면 먼저하는 것?
6살의 해나와 9살의 데이빗은 버지니아 페어펙스 카운티의 한 공립 초등학교를 다닌다. 1학년과 3학년인 해나와 데이빗이 학교에 가면 처음하는 것은 국기에 대한 맹세다. 교실에 걸려있는 성조기를 향해 서서 오른손을 왼쪽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