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美 위스콘신 기독교학교 총격 사건 발생... 3명 사망, 6명 부상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사립 기독교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6일 위스콘신주 매디슨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57분 어번던트라이프기독교학교(Abundant … 올리벳대학교, 2년 쟁송중인 라이센스 문제 종교특례대학으로 전환 마무리해
지난 11일 올리벳대학교는 지난 2년 동안 대학을 타켓 삼은 미 주간지 뉴스위크의 지속적인 음해기사와 공작,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해왔던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대학교육국의 비합리적 행태에 종교특례대학으로 정식 등록을 … 센터메디컬그룹, 김학준 주치의 시니어 건강 세미나 성황리 진행
센터메디컬그룹이 주최한 김학준 주치의의 시니어 건강 세미나가 12월 13일(금) 토렌스 청농평생대학교에서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시니어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 센터메디컬클리닉 임유일 가정주치의, 아카시아아파트서 건강 세미나 성황리 진행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점(2호점)의 임유일 가정주치의가 12월 11일(수) 가든그로브 아카시아아파트 시니어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세미나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는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뇌혈… 美 낙태 시술소, 지속적 감소 중... "고용·유지 어려움"
올 한 해 동안 미국의 낙태 시술소 수가 감소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공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단체 '오퍼레이션 레스큐'(Operation Rescue)가 미국의 낙태 시술소들을 대상으로 한 연례조사 결과, 2023년… 장신대 교수 65명 "윤석열 대통령 즉각 탄핵 요구"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평의회 일동' 명의의 시국선언문이 13일 발표됐다. 여기에는 총 65명의 장신대 교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다만 교수평의회 회장인 장신근 교수에 따르면 현재 교수평의회에 소속된 장신대 교수 숫자는 70여… JMS 정명석, 추가 기소 사건 병합... 피해자 수 늘어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9)의 성폭력 혐의와 관련해 추가 기소 사건이 기존 재판과 병합되며 피해자 수가 늘어났다. 최근 대전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최석진)는 지난 6일 정명석 씨에 대… 한강, 한국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
소설가 한강(54)이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작가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문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10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124회 노벨상 시상식에서 한강은 검은색… "美 교육부 강제 조치의 70%, 기독교 학교에 집중"
미국 교육부가 '좌편향 의제'(woke agenda)를 추진하기 위해 기독교 학교를 부당하게 표적 삼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보수 종교단체 '아메리칸 프린서플 프로젝트'(APP)는 기독교 학교에 … 연세대학교남가주동문회 송년모임 성황리 마무리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김영숙)가 지난 12월 7일(토) 오후 4시 켈리포니아 컨트리 클럽에서 2024년을 마무리하는 송년 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남가주밀알선교단, 대통령 자원봉사상 시상식 가져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교실에서 봉사하는 고등학생들에게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원봉사상 시상식을 12월 7일(토) ‘새영교회(담임 정종섭 목사)’에서 가졌다. 센터메디컬 클리닉 조이스리 주치의, 플러튼 지역에서 부정맥 세미나 시작
센터메디컬클리닉 플러튼점 조이스리 가정의학 전문의가 이달 12월 5일(목) 플러튼 에머리지 빌라에서 ‘부정맥’을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경찰국 방문해 사랑 나눔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가 지난 12월 6일(금)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에 방문하여 경관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경찰국 방문해 사랑 나눔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가 지난 12월 6일(금)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에 방문하여 경관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여고생 학대치사 혐의' 박옥수 딸, 징역 4년 6개월 선고받아
인천기쁜소식선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김모(17) 양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합창단장 박모(52) 씨가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박 모씨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기쁜소식선교회 창립자 박옥수 씨의 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