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특별기고] 전염병을 마주한 초기 기독교
우리가 대역병(大疫病) 혹은 전염병을 말하면 중세, 특히 14세기 흑사병을 생각한다. 그것이 대역병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류의 질병이 그 시대에만 있 [특별기고] 중세 ‘흑사병’은 하나님의 징계였을까?
'대역병'(大疫病) 혹은 '유행병'이라고 불린 '흑사병'(The black death)은 14세기 유럽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 재앙이었다. 이 병이 처음 발견된 1347년부터 병세가 현저히 코로나19에 연대하는 사회, 갈팡질팡하는 한국교회
조용하던 일상이 뒤죽박죽이다. 많은 것들이 멈췄고, 붕괴됐다. 그럼에도 온 국민이 단합하여 연대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전염병과 성경 해석, 그리고 온라인 예배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전염병이 돌 때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전염병에 대해 무슨 교훈을 줄까? 성경 검색프로그램에서 '전염 [기고] 공동체 예배 포기, 예수님 앞에 정당한가?
한국의 많은 대형교회들이 자발적으로 교회를 폐쇄한 대한민국 교회 역사상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과거 일제시대 때 핍박 때문에 혹은 6.25 전쟁으로 할수 없이 교회 문을 닫은 적은 있어도 교회가 스스로 먼저 나서서 주일예… 신천지 성경공부... "칼빈이 지옥에 있다(?)"
우리가 다 아는 대로 '거룩' 혹은 '성결'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적극 요구하시는 명령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거룩성은 모든 피조물과 분리된 유일성(唯 인터넷을 통한 예배, 의문은 '가능' 비판은 '조심'
'코로나19'로 온 나라와 세계가 걱정이다. 모든 국민의 관심이 코로나19에 있다. 이러한 때에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경과 상식, 교리와 실제, 규칙과 예외, 평범과 비 [기고]영화 '기생충'에 던지는 크리스천의 질문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이 화제입니다. 한국 영화 관계자들은 '한국 영화계의 쾌거다'며 흥분하고 있습니다. 장한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봉준호 감독을 위시한 한국교회, 코로나19 사태 맞은 신천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긴장했던 주일이 지났다. 대구·부산 지역뿐 아니라 전국 여러 교회들이 예배당을 폐쇄하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초유의 사태가 지나갔다. 이런 가운데 신천지는 여전 이슬람 전도사 박동신 이맘을 보면서
최근에 매스컴에 한국인 무슬림 박동신 씨의 기사가 종종 소개되는 것을 보게 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펜을 들게 되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유튜브 방송, 아랍어 교 기독교적 성교육 이렇게 하자
질병관리본부가 시행한 청소년 건강행태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중고생들의 5.9%가 성관계를 경험했고, 경험자들의 성관계 시작연령은 평균 13.6세였다. 성관 잘못된 해석으로 성경 훼손시키는 타종교인들
요즘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특이하게 천부경, 불교 등 범신론 계열 종교인들이 성경을 강의하는 동영상이 급속도로 널리 전파되고 있는 실정이다. 예수는 ‘보살’이 아니다
불교나 힌두교와 같은 계열인 천부경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로 시작한다. 무(無)를 모든 것의 근본으로 보는 내용이다. 천부경이나 동양 종교, 심지어 성경 정교 분리에 대한 한국 교회의 오해
한국 교회들은 정교분리를 주장하며 교회나 목사 혹은 성도는 정치 발언을 하면 안 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정교분리를 정치와 교회의 분리로 착각하 도올 김용옥 강해, 도마복음으로 성경 전체 내용 곡해·부인
필자가 도올을 처음 본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40여년 전, 서울 연건동 캠퍼스 한 강의실에서였다. 우연히 초청 강사라고 알려진 그의 강의를 듣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