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지난 8년간 짐바브웨 브룬디에서 10만명 회심시켜
"주님, 저는 무엇이라도 하겠습니다. 어디라도 가겠습니다." 영국 출신 시몬 기유보(Simon Guillebaud) 선교사가 청년의 때에,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선교지 가운데 한 곳으로 부름받기 전에 하나님께 드린 기도다. 지난 1999년, 당… 
교회 가장 많이 파괴하는 정부는 중국·러시아
교회나 모스크 등 종교 시설을 의도적으로 훼손하거나 파괴하는 일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정부는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타지키스탄 정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종교 전문 설문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 이스라엘-하마스 교전 7일째… 이집트, 중재 나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분쟁이 1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집트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중재하기 위해 나섰다. 이집트는 양측이 휴전한 후 가자지구에 물자가 반입될 수 있도록 협상을 벌여야 한다고 했다. 이집트 외무부… 
“서양 기독교인들, 대부분 팔레스타인 실상 몰라”
"서양에 있는 기독교인들 대부분은 이곳의 실상을 알지 못한다. 누가 지배를 하고 있는지, 누가 압제를 하는지, 누가 이 땅을 몰수하는지, 누가 벽을 세우고, 사람들을 분리시키는지를."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동예루살렘교회(East… 
교황 "가톨릭 성직자 중 최소 2%는 소아성애자'
성직자의 아동 성폭력 등 가톨릭 내 성폭력 문제 해결을 약속한 바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 성직자 100명 중 최소 2명은 소아성애자라고 밝혔다. 영국 BBC는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를 인용해 … 남수단 독립 3년 됐지만... "재앙과 같은 상황 여전"
남수단이 "재앙의 위기" 가운데 놓여 있다고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 구호단체들이 우려를 표명했다. 9일(현지시간)은 남수단이 독립 국가로 탄생한 지 3주년이 된 날이었지만, 축하와 기쁨이 아닌 걱정과 두려움이 나라 전… 인도 대법원 “원치 않는 이들에게 샤리아 강요는 불법”
인도의 대법원은 9일(현지시각) 이슬람 샤리아법 적용을 원치 않는 이들에게 이를 법적으로 강제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C.K. 프라사드(C.K. Prasad) 대법원장은 "인도에서는 샤리아법 제도가 법적인 구속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라마단 기간 나이지리아와 수단 위한 기도 절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스(Open Doors)가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 국가들에서 살아가면서 고난을 겪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특별 기도를 요청했다.오픈도어스는 많은 나라들 가운데서도 특히 나이지리아와 수단… 
中, 교회 신축 막으려 목회자에 12년 징역 선고
중국의 저명한 기독교 지도자인 장사오제(張少杰) 목사가 징역 12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장 목사의 변호인과 미국 내 중국 인권 감시단체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4일 중국 허난(河… 
“예수 그리스도 시대 이후, 약 7,000만명 순교”
기독교 잡지 '크리스천히스토리(Christian History)'는 최근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적인 전쟁'이 벌어지다"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는 미국 순교자의소리(Voice of Martyrs USA) 회원들과 협력해 분기별로 펴내는 보… ISIS에 점거된 모술, 1,600년만에 처음으로 미사 중단
이슬람 수니파 반군에 점령된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에서 1,600년만에 처음으로 미사가 중단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보도에서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 지역인 에르빌(Erbil)의 칼데아 정교회 수장인 바샤르 와르다 대… 나이지리아 북쪽 사역팀 “반란군, 회개하고 개종하기도”
나이지리아 북쪽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아이들과 무장단체를 떠나온 반군들을 상대로 사역하고 있다. 구호사역을 펼치고 있는 기독교구호사역(Christian Aid Mission)와 협력단체들은, 난민캠프로 몰려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중국 교인들, "끝까지 교회 지키겠다"
중국에서 교회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교인들이 "끝까지 교회를 지키겠다"며 당국에 맞서고 있다. 미국 카리스마뉴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浙江省) 남부 원저우(溫州) 시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지역 내의 교회들… 라마단 첫날, 보코하람의 교회 테러로 100여명 사망
이슬람권의 단식월인 라마단이 시작됐다. 앞서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쿠웨이트, 이집트 등 중동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들은 6월 29일부터 라마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계속되는 테러 불구하고 성경 번역 더 활발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보이는 테러 위협에도 불구하고, 나이지리아 북부 크리스천 마을의 성경 번역 사역은 계속되고 있다. 위클리프선교회는 "이 지역의 사역팀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들의 언어로 번역하는 데 더욱 집중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