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예수님 만난 후 동성애 떠나” 밝힌 후 백래시(반발) 당해
지중해 연안 국가인 몰타에서 방송된 음악오디션 프로그램인 '엑스팩터'(X Factor)에 출연한 전 동성애자 참가자가 "동성애는 '죄'이며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 생 
"18년 중국선교 이후 하나님이 그에게 가라하신 곳, 말라위"
아프리카 동남부에 위치한 말라위. 인구 약 1780만 명에 1인당 GDP가 380달러에 불과한, 세계 3대 최빈국에 속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곳의 기독교인 비율은 80%에 이른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들어간 … 
WEA, 펜실베이니아주 유대교 회당 총기난사 사건에 성명 발표
세계복음연맹(WEA)이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스쿼럴 힐에 있는 유대교 예배당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유족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유럽의 교회가 잠든어 버린 이유.. 바로 이슬람 영향, 유럽의 전 교구가 사라질 수 있어"
아프리카의 한 가톨릭 사제가 "유럽의 교회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유럽이 이슬람화 되고 있다"고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무슬림 충돌로 50명 이상 숨져
최근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기독교인들과 무슬림 간의 유혈사태가 벌어저 50명 이상 숨졌다고 연합뉴스가 AFP통신 등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터키, 브런슨 목사 석방 후 다른 미국인 선교사 추방
드류 브런슨(Andrew Brunson) 목사가 석방된 지 하루 만에 터키 당국이 또 다른 미국인 선교사를 체포, 심문한 뒤 추방했다고 19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미들이스트컨선(Middle East Conern)은 미국과 캐나다 시민… 
나이지리아 테러리스트 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된 적십자 직원 처형 당해
지난 3월 나이지리아 테러리스트 단체인 보코하람(Boko Haram)에 납치된 인도주의 단체 직원들 3명 중 1명이 처형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정교회, 우크라이나 독립 문제로 1000년 만의 분열 위기,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구와도 단절 선언
러시아정교회가 15일 콘스탄티노플 교구와의 모든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선언해 1054년 정교회가 로마 가톨릭교회로부터 갈라져 나온 이후 최대 분열 위기를 
이란인 12명,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징역 1년
시아 이슬람교(Shia Islam)는 이란의 국교이며 모든 국가법이 시아 이슬람교에 대한 국가의 공식 해석과 일치해야 한다. 이란 헌법은 의회가 이슬람교와 상충하 
영국 동성결혼 케이크 안 만든다는 빵집 주인, 4년 법정 싸움 마침내 '승소'
동성결혼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벌금을 물게 된 영국 북아일랜드의 한 빵집 주인이 4년 간의 법정 싸움 끝에 결국 승소했다. 아셀 베이커리는 지난 2014년 동성애 인권운동가 개러스 리(Gareth Lee)가 주문한 케이… 
중앙아시아 이슬람 민족주의로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 강화
중앙아시아에서 이슬람 민족주의가 거세지면서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도 강화되고 있다. 
미얀마 기독교인들 핍박 "교회에서 기도하지 말라"
미얀마의 소수 기독교인 수백 명이 신앙을 제한하고 교회에서 기도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문서에 서명하도록 강요받고 있다고 1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테러집단 보코하람이 납치한 15세 여학생 레아, 처형 위기
나이지리아 테러집단인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감금된 기독교인 여학생 레아 샤리부(15)의 부모가 딸이 테러범들에 의해 처형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 북한을 방문하게 될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북한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 9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발표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 가운데 오는 18일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면담이 있을 예정이… 
닉 부이치치 "공허함, 우울증, 불안을 극복하려면..."
복음주의자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 여성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