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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체육대회에 앞서 드려진 야외예배와 친교시간

    '영차 영차 우리편 이겨라!'

    지난 주일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 체육대회’가 눈데이 파크(noonday park)에서 열렸다.
  • 존스크릭 에모리병원 17일 무료진료 실시

    존스크릭 에모리병원에서 5월 17일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이민자들을 위한 무료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한인들을 위해 한인의사들이 진료를 나서며, 오후 1시부터
  • 아틀란타한인교회 오는 17일 야드세일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오는 17일 성전건축 기금마련을 위한 야드세일을 연다.
  • 목사협 오는 5일 정기월례회

    아틀란타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는 오는 5일 11시 영락장로교회(전제창 목사)에서 5월 정기월례회를 갖는다.
  • 2세들의 조용한 탈출에 대한 고민으로 개척을 결심한 새교회 심수영 목사.

    세대와 세대를 잇는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1997년 통계에 의하면 한인 2세 중 약 70%는 고등학교 졸업을 기점으로 교회를 떠나고, 대학을 졸업할 때쯤에는 약 90%가 한인교회를 떠난다. 또한, 한인교회를 떠나는 2세 중 절반은 아예 교회출석을 중단한다고 한다. 본격적인 이…
  • 사랑의 바자회에는 다양한 인종이 함께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

    국내선교위원회와 빌레몬공동체 주관으로 열린 사랑의 바자회에는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된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한인을 포함해 백인과 히스패닉, 흑인 등 다양한 인종의 이웃이 함께하는 시간이 됐다.
  • 메이스빌에 위치한 90에이커 대지.

    선배들의 땀과 희생으로 맞바꾼 '미래의 꿈'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지난 22일(화) 조지아 매이스빌(Maysville)에 위치한 90에이커(약 11만평)에 달하는 대지를 구입, 다음세대를 향한 꿈의 실현에 시동을 걸었다.
  • KCPC, 어린이 주일 맞아 다양한 행사 준비

    내달 4일(주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Power Kids Celebration’ 행사를
  • 오직 주의 은혜로만 다시 살게 됐다는 한은총 목사.

    [인터뷰] 인터넷교회로 선교하는 한은총 목사

    인터넷 열방교회를 운영하는 60대 중반의 한은총 목사. 적지 않은 나이에 젊은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쉽게 들어와 상호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교회를 시작했다. 한은총 목사의 원래 이름은 한정미였…
  • 박준서 부회장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하용봉 위원장, 위화조 코디네이터, 원창렬 사무총장, 윤영식 교육부장, 배현옥 부위원장, 정경성 목사, 김춘경 이사장

    A Voice For The Voiceless

    “12세에서 15세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단원들은 3000불의 자비를 들여 미주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실력있는 노래를 연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을 통해 아동결연을 돕고 한 생명이라도 살리고자 하는 운동으로 아이…
  • 뜨거운 찬양으로 인도하는 박우원 담임목사.

    믿음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존스보로에 위치한 남부침례교회(박우원 목사)에서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박영민 목사(새광명교회) 초청 부흥집회가 열렸다.
  •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주저하지 말라고 강조한 정인수 담임목사.

    당신의 1불이 한 생명을 구합니다

    하루 1불로 할 수 있는 일이 선한 일이 뭐가 있을까? 27일(주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된 월드비전 <주일예배 대행진>에서 박준서 아시안 후원개발 부회장은 ‘하루에 1불이면
  • 지구촌교회 이동원 담임목사

    지구촌교회 이동원 담임목사 아틀란타 방문

  • [단신] KCPC, 오는 4일 파워키즈축제 열어

  • 상황이 좋은 날이면 몽골 아이들은 하루에 한 끼를 먹을 수 있지만, 거의 대부분 차를 마시거나 약간의 곡분 튀김을 먹으며 하루를 버텨야 한다. ⓒ월드비전 제공

    “밥값 올라서…” 어린이만 1천만명 영양상태 위험

    몽골의 8살 소녀 가랑수렌(Garangsuren)은 요즘 하루에 한 번, 저녁에만 식사를 하고 있다. 아버지와 어머니, 두 여동생 등 온 가족 모두 저녁시간 수프를 먹는 것이 하루 식사량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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