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가주밀알 장학금, 88명에게 15만 달러 장학금
남가주밀알선교단이 15만2천 달러의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88명에게 수여한다. 남가주밀알은 2001년부터 장애인과 봉사자, 사역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복지기금을 조성해 수여해 왔으며 그 누적금액이 181만 달러에 달한… 
미주한인의 날 기념하며 사랑의 점심 나눠요
방주교회(김영규 목사)가 5년째 매달 둘째 목요일에 개최하는 사랑의 점심식사 행사가 1월에도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렸다. 방주교회는 매달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불우노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한… 
"제3세계 불우 시각장애 환우들에게 새 빛을"
남가주사랑의교회(노창수 목사)가 지난 성탄 헌금 5만불을 제3세계의 불우 시각장애인들의 개안수술비로 헌금했다. 국제의료선교단체 비전케어서비스(이사장 김동해)는 이 5만불로 약 400여 명의 시각 장애 환우들에게 희망을 …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 함께 세워가는 아름다운 성도들 되길
김용환 목사는 시편 127편 1~5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를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그는 "만일 하나님께서 세우지 아니하시면 우리들의 모든 노력은 헛수고가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셨기에,…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 2015년 신년하례회 가져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는 지난 12일(월)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2015년 신년하례회를 가져 새해를 맞아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재확인 하였다. 이날 모임에는 지난달에 있었던 랜디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비결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를 주제로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말씀집회가 열린다. 한국 비젼교회 담임이자 Grace English Ministry를 섬기고 있는 이상훈 목사를 초청해 열리는 이번 집회는 15일(목)부터 18일(주일)까지 진행된다. 
“인생의 가장 영광스런 부르심... 은혜와의 만남”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가 '2015년 신년 부흥회'를 개최했다. 린치버그침례교회 공동 담임목사이자 리버티침례신학대학원 신약학 및 설교학 교수인 정현 목사를 강사로 초청, “인생의 가장 영광스런 부르심 은혜와의 … [건사연 칼럼] 동성애자가 '갑(甲)'이 되는 세상
최근 '갑(甲)질'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갑질이란, '갑을 관계'에서 '갑'에 어떤 행동을 뜻하는 접미사인 '질'을 붙여 만든 말로, 권력이나 권리 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갑이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 행위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대…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 운동본부 15주년 기념 비전 나잇 개최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 운동본부(본부장 주창국 장로)는 오늘 30일(금) 부터 31일(토)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미주 운동본부 15주년 기념 비전 나잇"을 개최한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 운동본부는 창립 15… 
[김진호 목사 초청 목회자 예배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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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색소포니스트 심삼종 교수의 소망콘서트 개최
영혼을 울리는 색소포니스트 심상종 교수의 소망 콘서트가 오는 14일(수) 오후 7시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린다. 그의 연주에는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고스란히 색소폰에 실려 듣는 이들에게 큰 소망과 …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찬양대 지휘자 모집
건강한 교회, 행복한 가정, 성숙하는 신앙 (Prevailing Church, Strong Families, Maturing Faith)으로 이민 3세대가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을 추구하는 워싱턴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찬양대 지휘자를 모집한다. 
뉴저지 한소망교회, 3대 담임 김귀안 목사 부임
27개월 간 담임목사 공백을 맞았던 뉴저지 한소망교회에 김귀안 목사가 부임했다. 김귀안 목사는 송구영신예배를 인도하며 신년을 한소망교회 성도들과 함께 맞았으며 1월4일 첫 주일예배를 집례하면서 정식으로 부임해 교회를… PCUSA 한인총회장 “결혼 정의로 내적 소모가 많았다”
동성애자 목사안수를 두고 PCUSA 내에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PCUSA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의 총회장 이영길 목사가 신년메시지를 통해 “무척 어려운 한 해였고 결혼의 정의로 인해 내적인 갈등에 많은 소모를 했던 해”였… 
뉴욕교협, 리틀넥 새 회관으로 이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2015년 새해를 맞으면서 유니온 스트릿 회관을 떠나 리틀넥 새 회관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회관 이전은 지난달 30일 이뤄졌으며, 공식적인 업무는 새해와 함께 시작했다. 뉴욕교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