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임현수 목사 억류... "북한 권력 다툼" 영향일 수도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북한 억류 배경과 관련해 북한 내부 권력 다툼 영향과 북한 당국에 일부 부정적인 임 목사의 과거 집회발언들, 일부 지원 대상 주민들의 친 기독교적 성향이 북한의 새 실세들의 반발을 샀을 가능… 
소명·사람·장소·시간 ‘영적 분별력’으로 시대를 아는 힘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이 시대를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서도 확실한 예측이나 확답을 들을 수 없는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병은 바로 불안장애가 아닐까? 이런 현대인들… OC평신도연합회 조찬기도회 및 세미나
오렌지카운티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오는 3월 7일 토요일 오전 7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14381 Magnolia St. Westminster, CA92683)에서 제278회 정기조찬기도회 및 세미나를 연다. 예배에서는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OC교협 부회장)… 
이재덕 교협회장 “반인륜적 행위 절대 용납 안돼” 규탄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한국시각 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반미 성향의 인사로부터 피습을 당한 것과 관련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재덕 회장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라… 
"강해설교, 현 시대 청중 위해 본문 의미 전달하는 것"
국내에서도 '강해설교(expository preaching)'는 이미 주요 흐름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이다. 이 책은 강해설교를 준비하는 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통해, 설교에 대한 기술적 지침들을 세우고 설명해 준다. 
제일교회 청년회, 선교기금마련 족구대회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청년회에서 '제 1회 니카라과 선교기금 마련 족구대회'를 개최한다.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제일장로교회(터커) 체육관에서 열리는 족구대회는 모든 연령대 청년과 장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4-6… 
연합교회 사순절 특새, '다니엘의 삶을 살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다니엘의 삶을 살라'를 주제로 2015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한다. 정인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매일 새벽 이어지는 다니엘서 통독 및 다니엘 묵상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최… 새 회관 이전과 함께 밝힌 ‘뉴욕교협의 정체성’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리틀넥 새 회관 이전과 함께 교협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서신을 회원들에게 배포해 관심을 모은다. 뉴욕교협 회장 이재덕 목사, 총무 김희복 목사, 서기 한기술 목사, 이사장 이상… 
3.1절 울려퍼진 '아리랑'에 눈물이...
제96주년 3.1절이었던 지난 1일 저녁.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40여명의 안산 시립합창단의 합창이 팔로알토 제일연합감리교회 예배당에 울려퍼졌다. 아름다운 어린이집 원아모집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담임 김진철 목사)에서 '아름다운 어린이집' 원아를 모집하고 있다. 최근 같은 건물 내 확장공사를 마친 아름다운교회는 한결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헌신된 교사들이 준… 디딤돌선교회, 2015 헝거워크 참여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오는 15일(주일) 정오부터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리는 'Hunger &Walk 2015'에 참여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제공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404-429-9072로 … 
뉴욕교협-뉴욕목사회의 훈훈한 협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2일 입당예배 및 봉헌예배를 시작으로 리틀넥 새 회관 운영을 본격 시작하는 가운데, 뉴욕목사회 임원들이 지난 27일 새 회관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교협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하… 
96주년 삼일절 및 이민 112주년 예배 성료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가 주최하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혁 목사) 및 본사를 비롯한 언론사, 그리고 LA한인회 등 기타 일반 단체가 함께 후원한 ‘제 96회 삼일절 및 이민 112주년 기념예배 음악회’가 1… 
남가주연목회장에 고재원 목사 취임
남가주연목회 회장에 고재원 목사(은혜가샘솟는교회)가 취임했다. 지난 2월 26일 한미장로교회에서 열린 이취임식은 정요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지용덕 목사가 기도하고 이종렬 목사가 성경봉독한 후 김숙영 전도사가 특송했… 
뉴욕교협, 리틀넥 새 회관 시대 본격 개막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이하 뉴욕교협)가 2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 리틀넥 새 회관에서 ‘이전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뉴욕교협 증경회장들을 비롯, 현지 목회자들과 평신도까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