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한민족 통일 위해 간절히 기도
"한민족 통일은 언제 올지 모르지만 마치 종말과 같이 언제라도 올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항상 깨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넘어, 역사와 민족의 의식을 가지고 통일에 관심을 두고 준비해야 합니다." 한민족의 평화 … 
북한 구원 위한 통곡기도회 LA에서도 열린다
그날까지선교연합이 오는 10월 4일 LA에서 통곡기도회를 연다. 10년 전부터 북한의 구원을 위해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열린 통곡기도회는 국제사회에 북한 인권에 대한 여론을 환기시키고 미국 정치계에도 큰 영향력을 미쳐왔다. … 
유소년축구대회 11월 7일 제일침례교회서
애틀랜타 교회 협의회 주최 제20회 애틀랜타교회협회장배 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11월 7일(토),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에서 열린다. 
임마누엘교회, 가을 심령부흥회 성료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가 '교인 100%가 새벽을 깨우는 교회'로 알려진 한국 동탄시온교회 하근수 목사를 초청, 가을 심령부흥회를 개최했다. 하근수 목사가 1988년 교회를 개척해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는 동… 
윤형주 장로, "올라 갈 곳 없던 나, 자살을 생각할 때..."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지난 18일(금) '세시봉 윤형주가 들려주는 사랑과 행복노래 이야기'를 찬양간증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증집회에서 윤 장로는 ‘조개 껍질 묶어’, '웨딩케익', ‘어제 내린 비’, ‘하얀 손… 
교회 이전, 이웃 모두의 축제가 되길
중앙장로교회가 교회 이전을 앞두고 마련한 두 번째 이벤트 'Taste of Korea '<전통장날>행사가 지난 20일 (주일)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중앙장로교회 앞마당에서 열렸다. 구세군 나성교회, 김진국 목사 초청 찬양집회
구세군 나성교회(담임 이주철 사관)는 찬양사역자 김진국 목사를 초청해 이웃 사랑 찬양집회를 연다. 10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10일(토) 오후 5시 30분에 각각 집회가 있다. 
예장 국제총회 개최… 총회장에 이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가 <시대를 살리는 건강한 목회자>란 주제로 120여 총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1일부터 24일까지 남가주 뮤리에타에 있는 갈보리채플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1일 개회예배에서는 김광신 목사(GM… 
남가주 한인교회들 찬양으로 하나돼
제34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에 9개 성가대가 참여해 찬양으로 하나됨의 은혜를 누렸다. 9월 20일 오후 7시 남가주주님의교회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600여 명 이상이 참석하면서 남가주 지역 최대의 교회음악 행사임이 다시 한 번 확… 
바다 “밀알 장애인 섬기는 일 망설임 없어”
한국의 1세대 걸그룹 SES의 보컬 출신으로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다’가 2015 밀알의 밤 <하나님의 선물(엡2:8-10)>에 나타났다. 조명이 켜지자 자신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Dreams Come True’를 부르며 … 
나성언약교회 50주년 “역사보다 기쁨으로 하나님 섬겨야”
나성언약교회가 9월 20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1965년 9월 19일 고 김학철 목사에 의해 ‘베다니교회’란 이름으로 LA 남부 412 W. Slauson Ave.에서 창립된 이후, 한 차례 예배 장소를 이전하고 교회 이름도 ‘나성… 
“산타모니카찬송교회 150개 햄버거 구웠다” 왜?
산타모니카찬송교회가 지난 15일 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을 위해 150개의 햄버거를 구웠다. 이 교회는 “주여 나를 사용하소서(make me a servant)”라는 섬김 행사를 열고 이 자리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었다. … 
뉴욕교협 42회기 부회장 선거 2파전으로 결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42회기 부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전개된다. 뉴욕교협 선관위는 21일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후보자 서류에 대한 최종심사를 갖고 부회장 후보를 이만호 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 
연해주 거친 땅에 예수사랑 씨앗 심는다
가난의 스산함 때문에 시간이 거꾸로 흘러 과거로 회귀한 느낌마저 드는 러시아 극동의 연해주. 그 척박한 이방에서 곽 선교사 부부는 원예사역을 통해 한많은 까레이스키(고려인)들의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며 그들의 눈물에 자… 
노숙자들에게 “예수사랑”전해요
베레카홈리스봉사회(회장 최명균 목사)가 12일 토요일 산타애나 노숙자 촌을 찾아 손수 준비해 간 음식을 나눠주며 말씀을 전했다. 이 봉사회는 지난 8년 동안 소리소문없이 소외된 이웃들, 특히 노수자 형제자매들을 찾아 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