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에티오피아, 기독집회때 폭탄투척
지난 4월 말, 에티오피아 동부의 지지가시에서 기독교인들이 모여 집회를 갖고 있던 천막에 이슬람 신자들이 폭탄을 투척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매일선교소식]은 전했다. 현대 우리들의 어머니상 보여준 리브가
어머니 주일이었던 이번 13일 주일예배는 각 교회마다 어머니의 은혜를 되새기는 메세지들로 넘쳤다. 그 하나로 콩코드 침례교회 길영환 목사는 리브가를 빗대어 성경적 어머니 상을 제시했다. 과연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아닌가
어머니 주일이었던 이번 13일 주일예배는 각 교회마다 어머니의 은혜를 되새기는 메세지들로 넘쳤다. 그 하나로 콩코드 침례교회 길영환 목사는 리브가를 빗대어 성경적 어머니 상을 제시했다. 어머니 사랑해요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호 목사)에서는 15일 어머니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어머니들께 달아드렸다. 또한 교회내 한글학교 학생들은 어머니들을 위한 감사의 노래와 편지도 읽어 드렸다. '대학마다 기도운동 번져 미국을 바꾸길'
"한인 1.5세들에게 꿈이 있어요. 미국은 선교사도 많이 배출하고 세계선교를 담당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사회에서 복음을 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청년들이 그런 꿈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상항제일장로교회 성도 노명근 씨, 실종 13일째
샌프란시스코 산브루노에 거주하며 평소 가족과 함께 다니던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성도 노명근 씨(62세)가 지난 1일 실종된 후 아직도 소재 파악을 못하고 있어 주변인들로부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원로목사님들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워싱턴한인교역자회(회장 양광호 목사)가 원로목회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유회가 14일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 
원로목회자 위한 야유회 열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양광호 목사)가 원로목회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유회가 14일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 건강한 가정에서 자녀들이 건강해집니다
건강한 육신은 건강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푸른 하늘과 수목처럼 아름다워지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4월까지는 조금 선선하고, 6월부터는 벌써 더운 여름이 시작됩니다. 아침저녁으로 아메리칸 리버 강… [박동서 칼럼]건강한 가정에서 자녀들이 건강해집니다
건강한 육신은 건강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푸른 하늘과 수목처럼 아름다워지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4월까지는 조금 선선하고, 6월부터는 벌써 더운 여름이 시작됩니다. 아침저녁으로 아메리칸 리버 강… [신간] 내 영혼의 선생님
스승, 그 고귀한 이름 옛날부터 ‘스승’이라는 존재는 경외의 대상이었다. 우리나라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이다. 그만큼 ‘스승’, 즉 ‘선생님’에 대한 우리의 정서는 함부로 할 수 없는 … ‘부모중심에서 아이중심의 입양문화 확산돼야’
스티브 모리슨(51, 한국명 최석훈) 장로가 제 2회 입양의 날을 맞아 11일(한국시각) 한국정부로부터 입양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1970년 14세에 미국가정에 공개 입양된 모리슨 장로는 “이민교회, ‘성경적 신토불이’로 세계에 공헌해야”
미래의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탁월한 식견을 제시해온 이성희 목사(서울 연동교회 담임)가 호주를 찾았다. 시드니 청운교회 창립 2주년 기념집회 강사로 방호한 이성희 목사는 집회 기간 동안 시드니의 뉴욕 총신대학 14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5월 12일 실로암 장로교회에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총회에서 인준된 뉴욕 총신대학 및 신학대학원 학장 정익수 박사는 제14회 졸업예배 및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다. 
[동정]안요한 목사 아름다운교회서 집회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는 오는 18일 금요찬양 예배에서 안요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