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7월말부터 이민.비자 수수료 인상...시민권 66% 올라
오는 7월말부터 시행되는 이민.비자 수수료 인상으로 이민 신청에 따른 제약을 받을 뿐 아니라 시민권 신청자가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이 밝힌 시민권 신청 수수료 인상안은 675달러(현행 405달러)로 66%나 … COME 미션 이재환선교사, '비상시대에 어떻게...'
은혜의 빛 장로교회(강대은 목사) 심령부흥성회가 6월 1일부터 3일까지 '비상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COMM 이재환 선교사 초청, '비상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
은혜의 빛 장로교회(강대은 목사) 심령부흥성회가 6월 1일부터 3일까지 '비상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미스 유니버스 이하늬
제56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해 4위를 차지했던 이하늬 씨. 1일(KST) 본국 인천공항에 입국한 이하늬 씨는 기자회견에서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 준비 당시 첫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둘째는 한국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 WLI-KA, 사역자 위한 교육 세미나 열어
미주 한인 와그너 사역 연구원(WLI-KA)에서는 '교회의 기초를 세우라'는 주제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를 위한 교육 세미나를 가진다.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파사데나에 있는 미국 세계 선교 센터(US Center For World Mission)에서 열리… 스탠포드 가짜 대학생 '어떤 처벌도 가해지지 않을 것'
지난 해 가을학기부터 8개월간 가짜 스탠포드 대학생 행세를 한 것이 드러나 화제가 된 바 있는 에이지아 김(18). 김 양에게 어떠한 처벌도 가해지지 않을 것 같다는 추측을 1일 스탠포드 데일리가 발표했다. 한국, 북한에 쌀지원 할 수 없다...회담 결렬돼
제 21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북방 쌀 지원이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마지막 날인 지난 1일 고경빈 회담 남쪽 대변인(통일부 정책홍보본부장)은 회담이 끝난 뒤 “북쪽은 쌀차관 이행에 우선순위를 두고 회담에 임했기 … 리치몬드침례교회, 북방선교위한 음악회 열려
리치몬드침례교회(배훈 목사)에서 북방선교를 위한 음악회가 5월 20일에 열렸다. 아시아인 복음전파 열정.. 캠퍼스 사역으로 드러나
UC버클리, 스탠포드등 각종 명문대와 사립대 캠퍼스 기독교동아리의 아시아 학생들의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미, 캠퍼스 사역의 아시아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스코틀랜드 추기경, 낙태는 대량학살 같다
스코틀랜드 가톨릭 교회의 최고 지도자인 키스 오브라이언 추기경이 낙태를 대량학살에 비유하며 가톨릭 산자 정치인들을 향해 낙태반대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오브라이언 추기경은 지난 31일 에든버러 세인트 메리 대성당에… 
"세계교회에서 바라본 한국교회는 선교 자극제”
복음주의 계열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명문 신학교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신학교 크렉 윌리포드 총장(55)이 한국을 찾아왔다. 24일부터 29일까지 방한 기간동안 명성교회, 온누리교회, 안양제일교회, 장로회신학대학교, 6월 중순 경, 종군위안부 결의안 표결될 예정
미 하원에 제출된 종군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표결이 오는 6월에 있을 예정이다. 종군위안부 결의안으로 통칭되는 결의안의 정식이름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저지른 젊은 여성들에 대한 성적 노예 제도에 대한 일본 정… 고인 위해 하나님 위로의 손길 함께 하길..
5월 31일 저녁 8시에 장로님들과 장례관련 임원들이 모여 기도회를 진행하며, 6월 1일 저녁 7시 30분에 속회 중심으로, 6월 2일 저녁 7시 30분에 시간이 가능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6월 3일 저녁 7시에 모든 교인, 6월 4일 고인 위해 하나님 위로와 손길 함께 하길..
고 이 집사를 위한 기도회가 6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열린다. 그는 31일 새벽 숨진채 발견돼, 현재 인근 병원에 안치됐다. 엿새동안 창조모델을 바탕으로 한 창조박물관 개관
창조박물관은 성경의 창조론에 근거해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 노아의 홍수를 재연한 극장, 둥근 스크린에 투사되는 은하수를 볼 수 있는 시설 등 성경의 엿새동안의 창조모델을 과학을 사용해 예시하고 있다. 또 다른 자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