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회여 빈민을 위해 문을 열라
세계 최고의 부자나라 미국엔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다양한 인종이 더불어 살고 있다. 러시아, 캐나다 다음으로 세계 3번째로 큰 국토엔 금은보화가 가득하다. 동토의 땅 알라스카에서부터 선 벨트의 플로리다까지 측량 불가… 
교회여 빈민 위해 문을 열라
세계 최고의 부자나라 미국엔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다양한 인종이 더불어 살고 있다. 러시아, 캐나다 다음으로 세계 3번째로 큰 국토엔 금은보화가 가득하다. 동토의 땅 알라스카에서부터 선 벨트의 플로리다까지 측량 불가… 
천국의 부스러기들
지난 주 2박 3일간, 딸아이와 함께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교회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해변가에 누워, 파도, 바다, 하늘, 구름 등 제가 그리도 좋아하는 자연 속에 둘러싸여 편안한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 누군가 이… 짐바브웨, 어린이 전도 성직자까지 체포
짐바브웨의 카톨릭 성직자들이 인권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정부를 비판하고, 이에 대해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 정부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정치에 뛰어들어 나라를 혼란시키고 있다고 비난한데 이어 정부는 마스빙고에서 3명의 … “자연농업, 95% 이상 성경적 원리에 근거해”
17일 오후 7시, 산호세새소망교회(담임 이경렬 목사)개최된 자연농업 세미나에는 30여 명의 교인 및 선교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조한규 장로는 95% 이상 성경적 원리에 근거한 자연농업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며, “태초에 창조하… “태초 창조한 자연적인 방법대로 농업 해야 한다”
17일 오후 7시, 산호세새소망교회(담임 이경렬 목사)개최된 자연농업 세미나에는 30여 명의 교인 및 선교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조한규 장로는 95% 이상 성경적 원리에 근거한 자연농업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며, “태초에 창조하… 톰랜투스 외무분과위원장 '26일 결의안 상정할 것'
오는 6월 26일 위안부 결의안 문제가 연방하원 외교위원회 본회의에 정식 상정된다. 지난 16일 LA 윌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후원회 행사에 참석한 톰 랜투스 하원 외무분과 위원장은 당초 상정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약 한달 … 중국 젊은이들, 부모 신앙유산 버리고 급속히 교회 이탈
북가주에 중심적인 본부를 두고있는 열린문선교공동체(대표 문승만 장로)는 중국 현지 교회상황을 전하며, "급속히 진전되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젊은이들이 신앙을 잃어버리고 있다"고 전했다. 200명 교사 참석, 북가주 한국학교 협의회 집중연수회
지난 16일에 뉴비전교회에서 열린 북가주 한국학교 협의회 집중연수회에 200여명의 한국학교 선생님들이 참가했다. [안성식 칼럼]성경적 재정관 (4)
필자는 잠언 22:7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과연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다는 것을 느꼈다. 부채의 실체를 크레딧 카드를 예로들어 알아 보자. 만약 당신이 18%의 이자율로 $5,560의 크레딧 카드 빚이 있다면, 그리고 … 태초에 창조된 자연을 회복하자
17일 산호세새소망교회(담임 이경렬 목사)에서 한국자연농업연구소 소장 조한규 장로(수원 새한성결교회) 초청, 자연농업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조 장로는 95%이상 성경적 원리에 근거한 '자연농업'에 대해 강의했 인도, 최초 여성 대통령 탄생하나?
인도 집권 연정 세력이 다음달 대통령 선거에 나설 후보로 여성을 지명해 인도 최초의 여성 대통령 탄생 가능성이 높다고 18일 매일선교소식은 전했다. 연정을 이끌고 있는 국민회의당의 소니아 간디 당수는 14일 북서부 라자스… 
1907 평양대부흥 영적대각성연합집회 열린다
‘1907 평양대부흥 100주년 영적대각성연합집회’가 개최된다. 24일(일)과 25일(월) 양일간에 걸쳐 리틀넥에 위치하고 있는‘아르메니안 소사이어티’에서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평양대부흥운동에 관한 최고의 권위지로 꼽히는 … 이라크 칼데아 신부 납치 1주일 넘어
이라크 칼데아 신부가 납치된 지 1주일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행방불명 상태라고 박해전문소식지인 컴파스 디렉트 뉴스가 13일 보도했다. 
기독교인의 모습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밀양>
자신의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할 수 있을까? 영화 <밀양>은 남편을 잃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찾아간 남편의 고향 ‘밀양’에서 아들까지 잃게 된 여인 ‘신애’의 고통을 절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