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크리스천타임즈· 샌프란시스코 교협 공동주최, 제3회 복음성가경연대회
크리스천타임즈(발행인 임승쾌)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교회 연합회와 공동으로 2007년 8월 25일 오후 6시에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제3회 복음성가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크리스천 타임즈는 북가주 교계 신문으로서 크리스천 … 크리스천타임즈 주최, 제 3회 복음성가경연대회
크리스천타임즈(사장 임승쾌)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교회 연합회와 공동으로 2007년 8월 25일 오후 6시에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제 3회 복음성가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크리스천 타임즈는 북가주 교계 신문으로서 크리스천 문… [여성상담클리닉 전지영 칼럼]상담을 해 오면서(1)
본인의 상담실을 찾아오는 과반수 이상의 고객들은 바로 결혼생활의 불만족과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여성분들이다. 다른 남남끼리 사랑의 서약후 같이 산다는것은 분명 가슴 부풀 일인 동시에 서로의 다르고 불편… [신간] 열방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책
과거 우리나라는 매우 가난했다. 하지만, 현재는 전 세계에서 선교사를 두 번째로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됐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 국제YWAM의 설립자이자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열방의 제자화에 앞장서…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 인도네시아를 구하자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선교하고 있는 박상배 선교사와 김민권 선교사가 3주간의 일정으로 미주를 방문했다. 김민권 선교사는 “미주 각 지역에 있는 인도네시아 교회를 방문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사역… 파키스탄, 기독인들 위한 법과 대학 세워져
파키스탄의 기독교계가 힘을 모아 법과 대학을 세웠다. 이 학교의 설립 목적은 기독교인들이 정부와 사법당국의 일방적인 횡포에 맞서 자신들의 권리를 누리고 법률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특히 말도 안되는 … 브라질 사상 최대 예수상 또 세운다
현재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루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예수상이 서 있다. 그런데 브라질의 미나스 제라이스주의 엘로에 멘데스시에 38미터 크기의 새로운 예수상을 세워질 예정이다. 이 예수상이 세워지면 리오데자네이… 
뉴저지 호산나 청소년 대회, 성황리 개최 돼
한동안 감소세를 멈추지 않았던 뉴저지 호산나 청소년 대회가 올해에는 첫 날 800여명, 둘째 날 7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은혜의 50년 목회 비결,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
오래 전 선비들은 부단히 학문에 정진하면서 단 한순간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가난이나 죽음조차도 그들의 뜻을 꺾을 수 없는 흔히 대나무 같은 올 곧음의 상징이었다. 이런 올곧음을 추구하는 선비처럼 동부장로교회 이…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시킬 수 있었죠?'
교회라곤 생전 가본적도 없었던 사람이었다. 이제 존 유 형제는 하나님 곁으로 갔지만, 그의 기적적인 영접 이야기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역사하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 준다. 지난 7월 3일 오전 10시 존 유 형제의 천국… 
"1세목회자와 2세목회자, 관계성부터 회복돼야"
자마는 제9회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 둘째날(3일) 점심을 아주 특별하게 준비했다. 뉴욕 뉴저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1세목회자와 2세목회자들이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여러분은 모두 미스 헤븐(Heaven)입니다”
2007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 코리아 이하늬 씨가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린 CM2007 개막식에서 국악 연주를 선보이고 간증을 했다. 이 씨는 이날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어머니 문재숙 교수(이화여대)와 가야금 … 변규영 목사의 다윗의 생애 강해(9)
다윗은 아버지의 명대로 군에 나간 형들을 찾아 전쟁터로 갑니다. 곧 이스라엘과 블레셋 간의 전쟁이 일어날 듯한 위험한 시기였습니다. 다윗은 가져간 짐들을 짐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형들을 찾으러 군진으로 나갑니다. 세 형… 소경된 우리를 눈 뜨게 한...
Mountain View에 위치한 새누리침례교회(오석 담임목사)에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Santa Cruz에서 약 6마일 남쪽 Aptos에 위치하는 Monte Toyon Camp로 새누리 한가족 수양회를 다녀왔다. "보기를 원하나이다"
Mountain View에 위치한 새누리침례교회(오석 담임목사)에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Santa Cruz에서 약 6마일 남쪽 Aptos에 위치하는 Monte Toyon Camp로 새누리 한가족 수양회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