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07 선교부흥성회, “믿음과 선교”
상항 서부 한인교회(김 명모 목사)는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캄보디아의 조봉기 선교사를 초청, 제13회 2007 선교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상항 서부 한인교회는 매년 1월과 8월 정기적인 선교행사를 갖고 있으며 1월 마지막 주일… 베델한인교회, 크라운 재정교실 전국 클리닉 개최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는 10월 11~13일 제 5회 크라운 재정교실 전국 클리닉을 개최한다. 이번 크라운 재정교실을 통해서 하나님 관점에서 어떻게 물질을 다뤄야 하고, 올바르게 관리해야 하는 가에 대해 초점 중국, 21세기 세계선교중심국으로 부상하나!
중국은 매일 약 1만 명 이상이 새롭게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엄청난 부흥을 겪고 있다. 앞으로 21세기 중반쯤 되면 개신교와 카톨릭을 합쳐서 약 2억 명 가량이 그리스도를 믿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게다가 중국이 세계선교… 우리가 직접 구운 도자기로 선교해요!
사라토가(Saratoga)에 위치한 시온영락교회(안영일 목사)에서는 풍성의 계절 9월을 맞아 특별한 선교바자회(Garage Sale)를 준비 중이다. 15일로 예정된 이날 바자회는 도자기, 피자 등을 손수 만들어 판매하고 이용(머리 자르기) 그리… 
35주년 맞이한 대한부인회
워싱턴주 정계를 비롯해 미 주류사회 지도자, 한인 단체장 등 7백여명의 참석자들은 대한부인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대한부인회는 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 개회예배
지난 29일 오후 7시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가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 개회예배를 드렸다. 릭 워렌 목사의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을 중심으로 열릴 이번‘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은 산타클라라 … 탈레반 “또 납치 하겠다” 美 책임 묻기도 해
아프가니스탄의 공격적 발언이 본국 및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탈레반 아마디 대변인은 피랍자 전원 석방이 이뤄진 후 AP와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측이 보인 적극적 협상 자세로 탈레반이 더욱 용기를 얻었다"… 탈레반, “다른 외국인도 계속 납치할 계획" 밝혀
아프가니스탄의 공격적 발언이 본국 및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탈레반 아마디 대변인은 피랍자 전원 석방이 이뤄진 후 AP와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측이 보인 적극적 협상 자세로 탈레반이 더욱 용기를 얻었다"… 제 2회 한글올림피아드, 오는 10월 31일 제일장로교회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과 실력평가 시험 등으로 한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심어주고,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수라)에서 개최하는 ‘한글올림피아드’가 올해 두번… 제 2회 한글올림피아드, 10월 31일 제일장로교회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과 실력평가 시험 등으로 한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심어주고,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수라)에서 개최하는 ‘한글올림피아드’가 올해 두번… [기자의눈]무자비한 탈레반에 너무 관대한 대한민국
아프간 피랍사태가 43일 만에 2명 희생자를 낸 채 종결됐다. 인질 전원 석방 소식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 죽음이 더욱 안타깝지만 기약이 없었던 19명 석방이 실현된 것은 같은 국민으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 인질대표 2명, “국민들 심려 끼친 것 죄송하다”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19명의 한국인 피랍자가 무사히 풀려난 가운데 지난 31일 인질 대표 유경식(55), 서명화(29)씨가 카불의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의 눈] 그들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탈레반에 피랍된지 43일만에 샘물교회 아프가니스탄 봉사팀원 23명 가운데 희생된 2명과, 조기귀국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9명이 무사귀환하게 됐다는 소식이 30일 들리면서, 정부와 국민, 무엇보다 피랍자 가족들은 안도의 한숨… 인랜드교회, 40일 캠페인 통해 공동체적 교회모형 만든다
인랜드교회(최병수 목사)가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공동체적 교회상을 만들어간다. 캠페인 개회예배는 카불 도착한 19명 피랍자, 감격의 재회
피랍 43일만에 나머지 피랍자 19명이 모두 풀려남에 따라 31일 서로의 생사조차 알지 못하던 이들은 카불에서 감격의 재회를 가졌다. 그러나 살아돌아 왔다는 기쁨도 잠시, 석방된 피랍자들은 인질 2명의 피살사건을 통보받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