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총기난사 범인은 올해 27세 대학원생
2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노던 일리노이대 대학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은 올해 27세의 대학원생인 스티브 캐즈미어책이라고 15일 경찰이 밝혔다. 거리선교회, ‘꿈은 이뤄진다’
거리선교회 사역자들의 오랜 꿈이 드디어 이뤄졌다. 올해로 홈리스 사역 7년을 맞이한 거리선교회는 그동안 홈리스들과 함께 찬양하며 예배 드리기를 꿈꿔왔다. 꿈의 실현을 위해 사역자들은 홈리스들을 위한 교회를 마련키로 … 2008 베이지역 청년들이여, 자유의 춤을 추라
2008 베이 지역 청년부흥집회가 3월로 정해지면서 지역 청년들의 변화와 결신을 위한 기도 및 준비가 한창이다. LA나성영락교회 청년부 김도완 목사가 ‘자유의 춤을 추라(Dance of Freedom)’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는 이번 집회는 8일… 2008 베이지역 청년이여, 자유의 춤을 추라
2008 베이지역 청년부흥집회가 3월로 정해지면서 지역 청년들의 변화와 결신을 위한 기도 및 준비가 한창이다. LA나성영락교회 청년부 김도완 목사가 ‘자유의 춤을 추라(Dance of Freedom)’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는 이번 집회는 8일(… 슬픔에 잠긴 캠퍼스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구했다. 주님께 의지해 참된 어머니 되겠습니다
제 2기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어머니학교가 16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이 집회에 참석 중인 어머니들은 "주님께 의지해 용서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참된 아내상. 성경적 어머니 상을 … 
NIU, 6명 생명 앗아간 발렌타인데이 총격사건
달콤한 초콜렛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속삭이는 밸런타인데이에 알수 없는 분노로 총기를 난사해 무고한 학생들의 생명을 앗아간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 
박은조 목사, “아프간 보도 80~90%는 오보내지 왜곡”
최근 미국을 방문한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14일 “이번 사건에서 수많은 보도가 나갔지만 그 보도된 내용의 80~90%는 오보내지 왜곡된 보도였다”고 주장했다. 박은조 목사, “아프간 편파 왜곡 보도 심해 ”
최근 미국을 방문한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14일 “이번 사건에서 수많은 보도가 나갔지만 그 보도된 내용의 80~90%는 오보내지 왜곡된 보도였다”고 주장했다. 박은조 목사,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아프칸 피랍사건은 본국민들의 교회에 대한 불신이 한꺼번에 터지게 하는 계기가 됐다. 또 한편 한국 교회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NIU, 6명의 생명 앗아간 발렌타인데이 총격사건
달콤한 초콜렛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속삭이는 밸런타인데이에 알수 없는 분노로 총기를 난사해 무고한 학생들의 생명을 앗아간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 한인회, 숭례문 복원 성금 모금

뉴저지교협, 구정 맞아 한소망 양로원 방문키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 뉴저지 영광장로교회)는 지난 2월 13일(수) 임원회를 열고 1월 20일에 실시됐던 신년하례식의 헌금 $3,000.00을 서안 태안반도의 기름유출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는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라이프 라인 미션 2차 콘갤러리 오픈
라이프 라인 미션(Life Line Mission, 대표 유태웅)의 콘갤러리 2차 행사가 코리아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다.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담임목사 아틀란타방문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담임목사가 부흥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