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예배회복의 외침! ‘Kingdom In De Anza’ 찬양집회
교회에 상처받고 떠난 이들을 위한 예배회복을 목적으로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주말예배The Bridge’가 오는 3월 1일 오후 5시 디 앤자(De Avza)칼리지에서 ‘Kingdom In De Anza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북한, 종교활동 적발되면 정치범수용소 行
북한에서는 공개적인 신앙생활은 절대 불가능하며, 당국의 감시 때문에 비밀리에 이뤄지는 종교활동마저 쉽지 않은 것이 확인됐다. 이는 북한인권정보센터(소장 윤여상)가 국내 입국한 탈북자 755명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조경호 칼럼]말없는 남편
이민사회는 부부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더 여유로운 삶을 살 수도 있지만 서로에 대한 보이지 않는 갈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아내들의 고민은 거의 비슷합니다. … 데이비스한인교회 창립 26주년 부흥회 개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 데이비스한인교회(이진수 목사) 창립 26주년 창립 부흥회가 샌프란시스코 상항중앙장로교회 권혁천 목사를 초청해 열렸다.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이란 주제로 열렸던 이번 부흥회는 … 하나님의 능력과 연결되는 믿음
하나님의 위대함과 인간의 부족함을 고백하는 능력의 끈, 믿음 이 책은 믿음이란 주제를 새로운 각도로 우리에게 보게 해 준다. 또한 믿음의 시련과 승리에 대한 심오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하나님의 인격과 말씀에 초점을 ‘가정폭력에 대한 대규모 워크샵’ 열린다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될 대규모 워크샵이 오는 3월 7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디 앤자 칼리지 캠퍼스 센터 내 힌슨 컨퍼런스 룸(21250 Stevenson Creek Blvd. Cupertino)에서 열린다. 디 앤자 칼리지 커뮤니티 [사설] 무너지는 2세 사역 문제, 교협이 나서자
현재 한인교회가 처해 있는 문제 중에서 가장 심각하고 위협적인 문제를 꼽으라며 단연 2세 사역이다. 2세 중 일부는 교회를 떠나고 남은 2세는 1세와 등지는 것이 이미 한인교회에 보편적 현상이 아니라고 누가 자신있게 말할 … [사설] 2세사역, ‘교협통한 연합’으로 이뤄져야 한다
산호세교회협의회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6천불의 2세 사역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산호세교협은 북가주에서 가장 큰 규모로써 연합모임에 참여가 활발한 만큼 이들이 2세를 위해 우선순위를 두고 사역을 펼친다는 소식은 환… 평양말 성경, 北선교 인프라 위한 중요한 작업 될 것
평양문서선교회가 25일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동선교회 대표는 김현식 교수(전 평양사대 교수), 이사장은 서창권 목사로 '남북통일이 이뤄지고 북녘 땅에도 신앙이 가능할 때... '성경과 씨름하며 하나님 사랑 알게 됐다'
내러티브 설교학 대가로 알려진 이연길 목사(장로교신학대학원 교수)는 "성경과 씨름하면서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됐습니다"며 이제까지 목회현장과 대학강단에서 서오면서 경험한 설교자가 가져야 
새비젼교회 성도 98% 위임목사 찬성
3주만에 공동의회 열고 투표로 결정. 새비젼교회 청빙위원회는 3주 만에 순조롭게 후임목사 청빙을 진행해 3명의 후보자 중 1명을 위임목사로 추천했다. ‘교회 세상의 소망 Renew-ing’
한인이민교회의 영성과 연합감리교회 내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주소, 부흥, 성장 그리고 미래와 비전을 나누고자 ‘전국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연합회(회장 이훈경 목사) 2008년 연차총회’가 3월 31일(월)부터 4월 3일(목)까지 … 다시 축복의 10년을 향해
축복교회(담임 김인경 목사)는 24일(주일) 오후 4시 월넛에 위치한 본 교회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지교회 개척 파송 및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축복교회는 10주년 감사예배를 통해 카리스 교회를 다민족 목회를 위한 … 교협 정기월례회 가져
평양문서선교회 창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