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따뜻한 봄 맞아 사역의 기지개펴는 한인교계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다음달부터 매월 둘째주 목요일, 현직 헤어디자이너 홍현석씨의 미용봉사가 실시된다. 밀알 내 장애인, 학부모, 봉사자를 대상으로 무료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인회 소식] 자동차 방어교육 및 정기이사회, 사절단 방문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AARP 자동차 방어운전교육 정기 이사회 등을 개최한다. 교육수료 후 3년간 자동차 보험료의 10%를 할인받는 혜택 및 안전운전을 습득할 수 있는 AARP 
사바나한인침례교회, 6일 새성전 입당
사바나한인침례교회(조용수 목사)가 오는 2일(수) 지금까지 예배를 드려온 미국교회에서 마지막 수요예배를 드리고, 6일(주일) 오전 11시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린다. 월드비전, 2008 세계 선교 현장을 가다
현재 '2008 현장을 가다 - 세계가 우리의 무대'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는 월드비전은 세계 선교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월드비전 현지 답사를 하고 있는 쿠팡의 비스마락 초등학교는 월드비전 미국 후원자들이 결연을 통해 지… [동영상]찬양과 경배 - 엑소더스 15 찬양팀
[동영상]시작기도 - 이철원 목사
김동호·이철원 목사
[동영상]김동호 목사 '십자가와 구원' (전반 30분)

골수 기증자를 찾습니다
한인 2세 목사가 급히 골수 기증자를 찾고 있다. 디모인에서 다민족이 모이는 크로스포인트크리스천교회를 개척하던 폴 권 목사가 급성골수성백혈병 판정을 받은 것이다. 다민족교회 2세 한인 목회자 백혈병 투병
한인 2세 목사가 급히 골수 기증자를 찾고 있다. 워싱턴주 디모인에서 다민족이 모이는 크로스포인트크리스천교회를 개척하던 폴 권 목사가 급성골수성백혈병 판정을 받은 것이다. 제 40회 국가조찬기도회 미주목회자 대거 참석
5월 15일 개최되는 ‘제 40회 국가조찬기도회’에 미주 목회자 145명이 대거 참석한다. 올해 국가조찬기도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3천5백명이 참석하며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남가주에서 교계 지도자 및 단… LA의 대표적 두 민족, 성시화와 연합을 향한 걸음 내딛어
한인 목회자, 라티노 목회자들이 24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 모여 협력과 하나됨을 약속했다. 이들은 오는 9월 6일 개최될 9.6다민족연합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LA사회 내에 대표적인 두 민족의 대표 목회자들이 한… 복음으로 다민족 연합 도모
2008년 9.6 다민족연합기도회 준비모임이 24일(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라티노 목회자와 한인 목회자가 참석했으며 기도회, 회의를 통해 한인, 라티노 커뮤니티와의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 
킴넷 주관 '북미주 교회 및 선교 지도자 대회' 시작
세계선교동역네트웍 킴넷은 24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제3차 '북미주 교회 및 선교 지도자 대회'를 열고 4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킴넷 주관 제3차 '북미주 교회 및 선교 지도자 대회' 시작돼
세계선교동역네트웍 킴넷은 24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제3차 '북미주 교회 및 선교 지도자 대회'를 열고 4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