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아틀란타 청소년도 마약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현재 공립 중 고등학교의 50%이상의 학생들이 최소한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으며 그 연령층도 13세, 14세로 내려가고 있다는 통계를 접하고 이웃집 불구경하듯 할 수 만은 없었다. 5년전부터 시작된 마약에 관한 상담요청이 기하급… 한인 2세 폴 권 목사 골수 찾기, 북가주도 활발
일치 골수를 급하게 찾고 있는 워싱턴 지역 한인 2세 폴 권 목사를 돕기 위한 노력이 북가주에서도 활발하다. 골수 일치자를 찾고 있다는 폴 권 목사의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인사회는 물론 아시안커뮤니티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 
[김영봉 칼럼]여러분이 저의 목사입니다
지난주일, 솔즈베리 연합감리교회가 새 예배당을 완공하고 입당 예배를 드린다고 하여 교우 두 분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 교회의 담임 목사님은 제가 동생처럼 아끼는 분이고, 그런 인연으로 인해 몇 년 전에 집회를 인도한 … 버지니아 거광교회, 성전열망 씨앗헌금 바자회
4월 19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버지니아 거광교회(담임 노규호 목사)에서 "2010 Vision, 성전열망 씨앗헌금(Seed Money For Sanctuary)"을 위한 바자회를 실시한다. 
'성령의 불을 받으라'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춘계 부흥회를 개최한다. '성령의 불을 받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본국 새광명교회를 시무하는 박영민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집회 중에는 박영… 우울증, 영적 정신적 치료 병행으로 해결하자
시애틀은 유난히 비가 많은 날씨 탓인지 우울증 환자가 많은 도시로 유명하다.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리는 우울증은 세계 여성의 10~25%가 일생 동안 한 번은 경험하는 흔한 병이다. 우울하고 슬픈 감정과 의욕 저하, 다양한 신체… 깡마른 토끼를 조심하라
이상을 향해 달려나갈때 우리는 한 번쯤 슬럼프에 빠진다. 그리고 그때 허망함과 불안한 미래를 자각하게 된다. 그럴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당신을 지치게 하는 허망함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박동서 칼럼]“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용기”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마 7:13-14)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 
춘향전 보러오세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 춘향전이 연극으로 각색돼 무대에 오른다. 오는 26일 오후 7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연극 춘향전이 공연된다. 목회자 재충전 위한 행사 잇따라
오렌지카운티 교회협의회(회장 신원규 목사) 목회자들은 현재 즐거운 크루즈 여행에 한창이다. O.C 교협은 목회에 전념해 온 목회자들에게 쉼을 제공하기 위해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목회자 크루즈 무료 여… 신호범 상원의원 초청 말씀집회 개최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는 신호범 워싱턴 주 상원의원을 초청 오는 25일(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말씀집회를 개최한다. 새들백교회 부흥의 비결은 여기
릭 워렌 목사가 가르치고 열매 맺어 온 '사역 리더십'이 최초로 정리 및 번역돼 세미나로 열린다. 오는 4월 28-29일(월-화) "목적이 이끄는 리더십" 세미나가 새들백 코리아 사역(대표 김성수 목사) 주최로 미라클랜드 침례교회 (구,… 
올바른 크리스천 기업인의 역할은?
'하나님을 참 사랑하는 사람', '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는 사람', '숨어서 봉사하는 사람' 그에 대한 수식어는 참으로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다. 1.5세로 1976년에 미국에 이민 와 맨주먹으로 사업을 시작한 김윤호 권사 내안의 상처, 영적 병듦 초래해
15일(화) 저녁 7시 30분 LA 둘로스선교교회(담임 황의정 목사)에서 제4차 내적치유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황의정 목사는 '영적전쟁으로서의 내적치유', '자아상과 치유를 위한 적격성'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장애관련 정보 혜택 나눔 세미나'를 연다.
조지아 지역에 대한 장애관련 정보와 필요한 혜택을 나누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강병덕 UGA 사회복지학과 조교수가 강사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