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1세의 헌신 위에 세워진 1.5세, 징검다리 감당할 것
1997년 통계에 의하면, 한인 2세 중 약 70%는 고등학교 졸업을 기점으로 교회를 떠나고, 대학을 졸업할 때쯤에는 약 90%가 한인교회를 떠난다. 또한, 한인교회를 떠나는 2세 중 절반은 아예 교회 출석을 중단한다고 한다. 이것이 소… 기감 미주연회 드디어 정연회 승격 후 첫 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소속 320여 교회가 함께하는 제 16회 연회가 오는 5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뉴욕참사랑교회(담임 문영길 목사)에서 열린다. 
큰사랑교회 창립 1주년 맞아
큰사랑교회(김성환 목사)가 지난 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았다. 이날 예배에는 크리스 스토벌(Rev. Chris Stovall) 목사가 ‘교회가 되라’고 권면했고, 은호기 장로가 ‘보이는 것에 치중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지역사회 위한 사랑의 바자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지난 4월 26일 교회 앞 광장에서 펼쳤다. 
가정과 교회가 찬양으로 하나되며 회복되길
뉴욕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하나됨’이란 주제로 찬양집회를 진행한다. 가정과 교회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함으로 가정과 교회가 회복되기를 바라며 개최되는 이번 공… 
시애틀 타코마중앙교회에서 한국어 이야기 대회 열려
재미한국학교서북미협의회(회장 최기선)가 개최한 한국어 이야기 대회에서 정지혜(무궁화 한국학교) 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박지원 칼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아가서 8장은 제가 개인적으로 성경 전체 가운데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그야말로 아가서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이 완전한 사랑으로 승화되는 극치의 표현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사랑에 … 
뉴욕한빛교회 32주년 맞아 장로 장립 및 권사 취임식
미 동부지역 성결교회중 최초로 세워진 뉴욕한빛교회(담임 윤종훈 목사)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7일(주일) 장로 장립 및 권사 취임식을 가졌다. 과테말라에서 온 선교편지
2007년 3월 첫 주일에 어린이와 어른 12명이 창립한 개척교회는 지난 1년 동안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과 하나님의 은혜로 날로 발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3월 첫 주일이 창립일이지만 교회 사정상 4월 첫 주일에… 
가정과 교회가 찬양으로 하나 되며 회복되길
뉴욕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하나 됨'이란 주제로 찬양집회를 진행한다. 아틀란타 목사협, 오는 5일 5월 정기월례회

초대교회 정윤영 담임목사 한국방문

[정인수 목사 칼럼] 평신도 전문 선교인들의 시대입니다
몇 달 전 콰테말라에서 열린 평신도 전문인 세계 대회는 그야말로 새로운 평신도 전문인 선교 시대가 활짝 열렸음을 공지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 동양선교교회, 크리스천 글로발 인재 위한 장학금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가 한인 커뮤니티와 세계를 이끌어 갈 크리스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한기홍 목사, 유럽 방문해 GMI 선교사 격려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은혜교회 연합수련회를 위해 유럽을 방문했다.